
서울 서초구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게임 '시간이 멈춘 세상' 참여 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참여자가 가상현실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을 학습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한다. 서초구는 이 외에도 민·관·경 연합 캠페인과 성과나눔회 등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고속터미널역 인근 노숙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푸드아트테라피를 활용한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숙인들의 심리적 치유와 자활 의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음식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노숙인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재 말죽거리 일원에서 '제8회 양재 말죽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통을 품고, AI 미래로 달린다!'를 주제로, 전통 말과 AI 로봇말, 사이버트럭이 함께하는 이색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夜한밤에 음식문화축제'를 신설하고 승마 체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주민과 상인의 화합을 도모한다.

서울 서초구가 자치회관 20주년을 기념해 6월 3일부터 6일까지 '2025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로 구성되며,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전승 트로피 '아이온 트로피' 신설 등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4일과 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7개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1인1악기' 사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구는 '1학교 1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선도학교를 지정해 악기 구입, 강사 파견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1월 26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사춘기 자녀, 뇌 마음 이해하기'를 주제로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호선 교수와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며,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서울 서초구가 공동주택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반포써밋아파트에서 '우리 아파트 소통·화통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서비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웃 간 교류를 회복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민으로 구성된 단체나 서초구체육회 소속 동호회에 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 사용료의 50% 이내를 지원하며,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12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을 보완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건의와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서일초, 서울프랑스학교 등 위험 통학로에 횡단보도, 신호등, 과속방지턱, 옐로카펫 등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구는 시비 25억 원을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는 등, 내년까지 통학로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3일 구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속세와 증여세 트렌드 및 부동산 세금 전망'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세법 개정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절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원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부동산 세금 변화, 절세 전략 등을 다뤘다. 구는 향후 '찾아가는 세무상담'과 '청년 창업자 세금 교실' 등 맞춤형 세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수능 이틀 뒤인 11월 15일,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최고 입시 전문가 2명의 특강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정시 환경 분석과 합격선 예측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와 더불어 1:1 가채점 컨설팅, 맞춤형 정시상담 등 후속 프로그램도 마련해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리풀공원 내 단절되어 있던 무장애숲길 1·2단계 구간을 0.2km의 연결로로 이어 총 2.6km의 연속형 산책로를 완성했다. 이번 정비로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경사 없이 숲길 전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야간 조명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