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여름철 '서리풀원두막'을 겨울 버전인 '서리풀트리'로 재탄생시켜 운영한다. 양재역, 교대역,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10곳에 설치된 서리풀트리는 LED 전구로 5가지 색상 패턴을 연출하며 겨울밤 거리를 밝힌다. 2017년부터 매년 선보여 온 서리풀원두막은 전국 최초 파라솔형 그늘막으로 국제 환경상 수상 및 정부혁신 인증을 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역 GTX-C 환승코어를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동과 일상을 잇는 수익 공간'을 주제로 네이밍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네이밍 및 아이디어 분야에서 총 37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향후 환승코어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권역형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방배치매안심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 AI 브레인 인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디지털 기반 치매 예방 효과를 강화하고, 기존 내곡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권역별 분산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참여형 교육복지 사업 '서리풀 샘' 6주년을 기념하여 12월 2일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멘토-멘티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 감사장 및 장학증서 수여,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서초구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루비락 분유 500통을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양육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전국 222개 센터 중 15개 우수기관에 포함되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센터는 '서초 몽(夢)우리' 사업을 통해 학업, 정서, 진로, 자립을 단계별로 지원하며, 검정고시 합격, 대학 진학, 취업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글로벌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식중독 대응, 마약류 취급 점검 강화, 전국 최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지원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센티브 사업비는 위생 우수업소 지원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방배역 먹자골목과 강남역 인근을 제5, 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서초구 주요 상권의 절반이 골목형상점가로 확대되었으며, 내년부터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소상공인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초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미지정 상권에 대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연내 모든 주요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 독거 어르신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250여 명을 초청해 '서초어르신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오찬 등이 진행되었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에게 목도리를 직접 매어드리는 감동적인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서초구는 또한 동절기 한파를 앞두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온기꾸러미' 전달, 생활 설비 점검, 긴급 수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반포동 고속터미널 고가 하부에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어둡고 침체된 고가 하부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327등의 조명을 설치하여 음영 구간을 최소화하고 운전자 시야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반려인구 증가에 맞춰 반려견 분변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관리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총 10개소로 분변수거함을 확대하고, 수거된 분변은 퇴비화하여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형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반려인구 증가에 맞춰 반려견 분변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관리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총 10개소로 분변수거함을 확대하고, 수거된 분변은 퇴비화하여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형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