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 유엔 지속가능발전 혁신상'에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지방정부 부문 TOP 5에 선정되었다. 서초구는 블록체인 기반 주민참여형 플랫폼 '착한 서초코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착한 서초코인은 주민의 친환경 실천 및 지역사회 기여 활동에 코인을 보상하고, 이를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도모한다. 특히 아이스팩, 옷걸이 재활용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 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갖춘 10번째 공공도서관 '우면도서관'을 오는 22일 개관한다. 우면도서관은 AI 실감서재, 웹툰 놀이존 등 미래지향적 지식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특화 도서관 네트워크 확립의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빛으로 디자인하는 서초'를 주제로 2025 서초 디자인 포럼을 개최하고, '세레네 누이 서초(Sérénité Nuit Seocho)'라는 야간경관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포럼은 도시 야간경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초형 야간경관 정책 방향과 도시 브랜드 전략을 논의했으며, 전문가들은 자연과 조명의 조화, 미디어와 조명을 활용한 일상의 예술, 빛 기반 도시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서초구는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야간경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반영하여 서초만의 차별화된 야간경관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방일초등학교 앞 보도육교에 캐노피 설치 공사를 완료하여 강우·강설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노후 난간 교체, 조명 추가 설치, 밝고 즐거운 색감의 바닥 디자인 적용으로 보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사용 기한이 올해 12월 31일로 마감됨을 알렸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연간 14만원을 지원하며, 도서, 영화, 전시, 체육,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잔액은 누리집, 모바일 앱, 고객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사용 잔액은 연말에 소멸된다.

서울 서초구가 13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 '2025년 눈꽃풀 크리스마스' 특별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초청년센터를 중심으로 한 해 동안의 청년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 간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와 성과 보고회, 청년크루 활동 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파리15구공원에서 2025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장터가 개최된다. 2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 지원 성금 마련을 위해 열리며, 프랑스 전통 음식 및 선물용품 판매, 주한 프랑스 대사 방문, 어린이 합창, 산타 기념 촬영, 한국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불 교류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올림픽대로변 녹지 노후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반포동 일대 녹지대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형 정원'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다채로운 식물 식재와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 확충, 맨발흙길 연장 등으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한강 나들목과의 연결성을 강화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건강 역량 강화 및 실천 중심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제2기 건강도시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17명을 '건강도시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도시 개념, 심폐소생술, 기후변화, 건강 관리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총 35명의 서포터즈가 지역 건강 사업 홍보 및 주민 대상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5일 '웰다잉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강의와 함께 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서초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보건·건강 분야 대외기관 평가에서 금연정책, 모자보건, 치매관리, 정신건강, 식품위생, 만성질환관리 등 1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대외기관 평가 12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모자보건 분야에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서초구는 지역사회건강순위 K-Health Ranking에서 6년 연속 최저 사망률 1위를 기록하며 건강 지표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고립·은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싱글싱글 방탈출'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고립감 완화와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위기 지수가 평균 11.8포인트 감소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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