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8월 30일 영등포고에서 ‘찾아가는 1:1 맞춤형 입시컨설팅’ 개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 전문교사 15명 참여, 관내 고등학생 및 졸업생(N수생 포함)과 학부모 대상 1:1 맞춤 상담 제공.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선착순 150명 모집.

동작구, 여름방학 맞이 대방청소년센터 내 '곤충체험장' 운영...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 다양한 곤충 체험 및 분양 프로그램 제공

동작구, 재난위험시설 신노량진시장 연내 철거 위한 행정대집행 추진. 2010년 E등급 판정 이후 정비사업 지연으로 안전 위험 지속. 7월 안전조치 완료, 8월 TF팀 구성 및 철거 절차 진행, 10월까지 퇴거 명령 후 12월 행정대집행 예정.

동작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동작구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차 지급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일반구민 15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수급자 40만 원을 지원.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구민에게 10만 원 추가 지원 예정. 소비쿠폰은 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

동작구, 서울시 환경체감도 조사에서 수질, 토양, 녹지환경 1위 차지. 쾌적한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환경정책이 주효. 노후 하수관로 정비, 자원 재활용률 향상, 녹지공간 확대, 수소 전기 청소차 도입 등 다양한 정책 추진.

동작구는 여권 민원서비스 향상과 구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자체 제작한 '여행용 네임택'을 14일부터 무료 배부한다. 동작구 캐릭터가 새겨진 네임택은 동작구청 신청사 통합민원실에서 여권 수령 시 1회 제공된다. 구는 이번 사업이 여권 민원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스마트 그늘막 확충, 그늘막 터널 설치, 아이스팩 및 생수 비치, 보냉 디스펜서 설치, 양산 무료 대여, 쿨링포그 운영, 살수차 운행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특히,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방문간호 등 집중 관리도 병행한다.

동작구, 1동 1공연장 조성 공약의 일환으로 제2호 공공예술공연장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개관. 옛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하여 60~70석 규모의 다목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 '동작희망카' 운영으로 아트홀 접근성 강화. 연말까지 매달 다양한 테마의 무료 기획 공연 예정.

동작구, 8월부터 11월까지 '동작구민대학' 운영…중앙대·명지전문대·숙명여대와 협력, 캠퍼스 현장 강의 제공

동작구,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2025 어린이 3색 물놀이 축제’ 개최. 동작주차공원, 현충근린공원, 송학대공원, 노량진축구장 등에서 대표 물놀이장, 소규모 물놀이장, 노량 물총대첩 등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 운영.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물총대전, 버블쇼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동작구, 청년 주거 문제 해소 위해 SH공사와 함께 ‘청석행복주택’ 입주 신청 접수 시작. 총 36호 중 17호(18㎡ 2호, 20㎡ 12호, 23㎡ 2호, 28㎡ 1호)를 동작구 거주·소득근거지 우선공급 대상자에 배정. 대학생, 청년 대상으로 공급되며, 임대보증금은 6,324만 원~1억 152만 원. 인터넷 접수는 7월 11일~15일, 방문 접수는 7월 14일~15일 SH공사에서 진행. 내년 2월 준공 예정인 청석행복주택은 창업보육센터, 공영주차장 등 부대시설 포함.

동작구는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을 지역 명소화하기 위해 종친회, 마스터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행정지원을, 종친회는 부지 제공 및 시설 리모델링 협조를, 마스터엔터테인먼트는 시설 조성 및 운영을 담당한다. 묘역 내 주민편의시설 조성 및 운영, 지역 환원 프로그램 등은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