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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5일 구청 신청사에서 독립유공자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영화 <영웅> 관람 및 오찬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8월 중 독립유공자 및 유족에게 위문금 10만 원을 지급하고, 광복절 기념 독도 사진전을 개최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질 계획이다.

동작구, 용적률 상향에 따른 무단 증축 위반건축물 양성화 추진... 2028년 5월까지 한시적 적용, 건축과 내 상담센터 운영 및 맞춤형 안내 제공

동작구, 주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복지안내서 ‘동작알면복지’ 8월 8일 발간. 2025년 6월 기준 최신 정보 바탕, 중앙정부·서울시 지원 포함 총 239개 복지사업 수록. 생애주기·대상자별 9개 분야(임신·출산·다자녀,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장년,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및 일반, 보훈, 다문화)로 구성, 사업별 지원 내용·신청 방법·문의처 안내. 어르신 효도패키지, 청년정책, 임신·출산 지원, 이동지원 서비스 등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 전면 배치. 관내 277개 복지시설 정보 수록, 디지털 접근 어려운 주민 위해 종이 책자 1,000부 제작·배부. 온·오프라인 및 QR코드로 열람 가능.

동작구, 폭염 속 에너지 취약계층 11,566가구에 냉방비 5만 원씩 특별 지원

동작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효도 장수사진 사업' 추진... 관내 어르신 건강과 장수 기원 및 효 문화 확산 위해 장수사진 촬영 및 액자 제작 지원 (1인당 10만 원 상당),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사진관 31개소와 MOU 체결, 동 주민센터 통해 신청자 모집 예정

동작구,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 개최…전시, 연극, 음악 공연 등 무료 관람

동작구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8월 14일 구청 신청사에서 실시한다.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9~10월에는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도 계획 중이다.

동작구, 8월 1일부터 관내 전입 1인 가구 대상 웰컴박스 지원 시작. 휴대용 구급함과 1인 가구 지원사업 안내 리플릿 제공으로 정착 지원 및 정책 홍보. 2025년 8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1인 가구 대상, 동 주민센터 전입신고 시 지급.

동작구, 8월부터 '2025년 하반기 동작쌤 멘토링' 운영... 관내 대학생 멘토 70여 명, 중고생 멘티 100명 참여, 1:1 맞춤형 학습지도 제공

동작구, 40대 이상 구민 대상 '웰에이징·웰다잉 가이드' 학과 수강생 모집. 8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16주간 진행, 건양대와 협력하여 신체·정신 건강관리, 재정·자산관리 등 교육. 50~60대 대상 '웰에이징 파워 UP 동작' 운동 프로그램도 운영, 서울대와 협력하여 8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 2회 진행.

동작구, '동작 맥가이버센터' 개소…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편의 증진

동작구 상도3동 빌라관리센터가 개소 3주 만에 123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 시설 수리, 안전 위해요소 조치 등 다양한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동작구는 빌라관리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