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만큼 보이는 法!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 속 법률 이야기가 동작구에서 펼쳐진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구민의 생활 법률 지식 함양을 위하여 '시민 로스쿨'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 로스쿨'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럴 땐 어떻게 하지?’라고 고민했던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법률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법무부에서 파견된 전문 변호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대상은 구민과 관내 직장인 160여 명이며 다음 달 9일까지 이메일(lifelongedu27@dongjak.go.kr), 또는 방문을 통해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02-820-992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강의는 개인 간 민사 분쟁에 현명히 대처하는 법, 부동산 거래할 때 이것만은 꼭 챙겨라!, 똑똑한 소비자 되는 법, 의료사고 시 알아두어야 할 것(의료소송) 등 내달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4회로 걸쳐 진행...

동작구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을 교육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세우는 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취지로 시작됐다. 구는 지난달 15일 아무거나 프로젝트 공모를 신청한 청소년 모임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4개 분야총 101개팀 1,095명을 선정했다. 각 팀은 5명에서 32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총 1억여원이 지원된다. 심사는 프로젝트에 응모한 청소년들이 공연, 스피치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동작구청소년의원이 중심이 된 심사위원단과 참가자들이 상호 평가하여 심사마저도 서로 듣고 배우며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한 청소년은 “평소에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생각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너무즐겁다.”며,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을 통해 시야도 넓히고 폭넓은 진로 탐색도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아무거나 프로젝트 선정 증서 및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4일 구민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방문해 역사 속의 인권침해 현장을 둘러보는 ‘인권탐방’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역사관을 둘러보고, 역사관 내 국제평화인권센터에서 동영상 시청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탐방은 오는 5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동작구 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동작구청 홈페이지 교양문화강좌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지난해 4월, 6월에도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으로 구민 인권탐방을 실시하여 인권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동작구는 이와 함께 5월 2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인권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 ‘주민인권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우승영 감사담당관은 “이번 인권탐방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인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어린이집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비상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어린이집 안전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동학대, 전염병, 자연재해 등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막고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다. 그간 일선에서는 각종 상황별 매뉴얼이 존재했으나 비상상황 통합 매뉴얼은 없어 긴급 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어려웠다. 이에 구는 지난 3월부터 각종 시나리오 및 대응 방안 등 마련에 고심해왔으며 관내 어린이집 협조 아래 어린이 안전 관련 자료들을 수집, 5월 중 매뉴얼 제작을 완료 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안전매뉴얼은 B5사이즈 64면으로 구성되며, 비상대피훈련 시나리오, 화재 및 자연재해 대응, 아동학대 조치, 감염병 발생 대응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원장 및 보육교직원의 행동 방침이 수록된다. 구는 5월 중 관내 230개 어린이집에 매뉴얼을 배포하고 6월 중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

봄바람이 푸르른 5월의 봄, 남성사계시장에서는 ‘떠나요 봄여행, 즐겨요 봄시장’이란 슬로건 하에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하는 ‘2017년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와 궤를 같이하여 사당2동에 위치한 남성사계시장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남성사계시장은 시장 골목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테마로 꾸민 매장 150개가 모여 있는 동작구 대표 시장이다. 여행주간(4.29~5.14)과 연계하여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풍성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워져 있다. 먼저 행사 기간 내내 각 점포별로 할인 행사가 열린다. 시장 가판대 상품 또한 10% 할인되어 한층 저렴한 비용으로 싱싱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11일부터는 체험행사 및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롤렛 경품행사 및 케리커쳐 그리기, 스템프 투어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특히 스템프 투어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로보캅폴리 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최근 급증하는 여성 대상 범죄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서울시와 합동으로 24시 스마트 여성안심망인 ‘안심이’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안심이 시스템은 관내 곳곳에 설치된 방범용 CCTV와 CCTV통합관제센터, 그리고 스마트폰 안심이 앱을 연계하여 강도 등 위급상황 발생시 센터에서 위험을 감지하고 즉시 지원까지 가능한 안전 원스톱 서비스이다. 사용자가 안심이 앱을 설치한 후 늦은 밤 귀갓길 등 다양한 위험상황에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안심이 앱은 사용자 상황별로 기능을 나누어 위급상황 신고와 안심귀가, 그리고 안심스카우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급상황 신고 서비스는 이용자가 앱 구동 후 위험상황 발생 시 SOS 버튼터치, 스마트폰 흔들기, 전원버튼 3번 누르기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위급상황을 알릴 수 있다. 신고 후에는 동작구 CCTV 관제센터 전문요원이 신고자 위치정보와 현장 영상 등을 핸드폰 카메라 및 주변...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 위치한 행복지원센터 평생학습관에서 ‘2017년 동작-이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자는 게 취지다. 오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12회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 14~16시에 강의가 진행되며 관내 거주 여성 55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최근 여성들의 관심이 높은 내용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뮤지컬 인문학, 건축으로 읽는 사회 문화, 나눔을 위한 소통과 공감, 동양신화와 우리문화의 뿌리, 사회 변화 읽기와 여성 리더십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연세대 이성호 교수, 구수환 KBS PD, 용혜원 시인, 김주연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유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동작-이화 아카데미는 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 참여 하에 이루어지며, 총 12회 강의 중 9회...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 위치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평일 19시~21시에 무료로 개방한다. 일명 ‘사회적경제 살롱(Salon) 프로젝트’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대관해주는 사업이다.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활동공간을 제공해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넓히기 위함이다. 무료로 대관 가능한 공간은 세미나실1, 세미나실2, 커뮤니티홀로 빔이나 노트북, 마이크 등 기본 장비도 함께 제공된다. 이곳에서 사회적경제 주체들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등 필요한 회의를 진행하고 상황에 따라 포럼을 개최하거나 워크숍 등을 열 수 있다. 대관을 희망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는 활동계획서를 작성해 구청 사회적 마을과(유한양행 3층) 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관 조건은 최소 일반구민 10인 이상의 참여가 보장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