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8일(토) 16시부터 숭실대학교 정문에서 ‘살피재 이팝나무 꽃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팝나무 꽃 축제는 상도역사거리에서 상도로 봉천고개구간으로 이어지는 동작구 상징의 거리에 식재된 이팝나무 꽃길을 따라 열린다. 이번 축제는 희고 풍성한 이팝나무 꽃이 나무위에 내린 눈꽃 같다고 하여 ‘봄의 눈’이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가족단위 축제 관람객을 위해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통놀이 ▲로봇공연 ▲VR체험 ▲4D영화 상영 ▲LED 퍼포먼스 등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지역 주민들이 재능기부로 바리스타 및 타로카드 부스, 어린이 만들기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부대행사를 직접 운영한다. 아울러, 쌀 복주머니를 구매한 분들에게 경품권을 제공하고,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독 채우기 행사가 진행된다. 상도1동 직능단체협의회장 김보훈(78세, 남)씨는 “가족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호감을 높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 부서 및 시설관리공단 계약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6일(목)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에서 열린다. 교육은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함께누리몰 담당이 강사로 나서 사례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및 제품 공공구매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 이루어지며, 함께누리몰에 대한 소개와 이용방법도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하는 과정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된다. 동작구는 직원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제품의 구매실적을 높이고, 나아가 판로 개척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직원들의 제품 구매 및 사용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박사인 주무관은“사회적경제가 그동안 가깝고도 멀게 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법제처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와 함께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2018년 자치입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치법규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조례 등 자치법이 제·개정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금)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자치법규 일반이론과 입안 실무’라는 주제로 열린다. 법령의 기본구조, 자치법규의 기본형식, 부칙 규정 등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함께 규제개선 사례 50선 등 구체적 사례 위주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돼 직원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동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기업과 구민에게 불편을 줄 수도 있는 조례 속 숨은 규제를 해소하고, 정당하고 간결한 자치법규를 제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규희 주무관은“자치법규가 멀게만 느껴졌었...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체납 고지를 위해 ‘장문문자발송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장문 문자발송 서비스(LMS)’는 체납 고지서 우편 송달의 미수령 문제를 개선해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체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한 취지로 동작구에서 서울시 최초로 시범 도입했다. 동작구는 세목별·개인별 전용 계좌를 생성하는 세무종합시스템을 보완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체납내역, 납부 방법 등을 포함한 장문 메시지로 지방세 체납 안내를 받게 됐다. 이달부터 5월까지 시험 실시해 납세자의 만족도와 징수 현황을 분석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6월부터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웊 그동안 우편 이용 감소로 체납 사실을 인지 못한 경우가 증가하고, 평균 3일 이상 소요되는 등 종이고지서 배송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또한, 종이고지서 인쇄 및 우편발송 비용이 연간 1억5천여만 원에 달하는 등 징수를 위한 소모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이에 동작구는 신속 정확하게 체...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중년층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내 藥 바로알기 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중년층은 동시에 복용하는 약의 종류가 늘고, 약물 대사 효율성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많이 나타난다. 또한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 경험이 없어 약물 오남용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이에 구는 의약품 사용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50~60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다음달 11일 14시 동작 50플러스센터 보람둥지에서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관내 전문 약사가 강사로 나서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활용법,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동작구 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다음달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2169-8707) 안내받을 수 있다. 동작구는 이밖에도 올바른 약물사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지난해 10월 상도2동 복지플래너는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 A씨가구를 방문했다. 그는 음식을 조리할 수 없어 라면 등 즉석식품으로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마저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하루에 한 끼니를 겨우 때우거나 거르는 날이 더 많았다. 이러한 영양취약계층은 기존 복지서비스의 지원대상이 65세 이상 어르신에 한하는 경계 밖에 있어 민간 복지기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상도2동에서는 지역 반찬가게와 마음을 모아 ‘우리동네 반찬가게’ 사업에 나섰다.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만성질환자 등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 반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은 복지플래너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가구 특성과 장애·질병 정도를 고려해 매월 1인당 쿠폰 4매(월 20,000원상당)~8매를 차등 지급한다. 반찬 나눔가게로 영도시장 내 ‘이모네반찬’과 마을기업 ‘해피트리’가 있어 시중보다 저렴하게 반찬을 제공하고, 수혜자는...

최근 발표된 청년 취업률은 약 12%에 달하고, 실제로 느끼는 체감율 또한 24%에 육박하고 있다. 그만큼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의 필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에서는 취업의 첫 번째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서류전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력서·자기소개서 1:1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컨설팅은 오는 25일 동작구 일자리카페인‘나귀와 플라타너스’(흑석로101-3)와 26일‘손스스터디카페’(노량진로174)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각각 추진된다. 개인당 1시간 정도 진행되며, 각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채용 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는지와 기업별 선호하는 직무역량 등에 대해 1:1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취업 트렌드 분석 ▲ 직무분석 ▲ 자소서 작성방법 등 실질적인 취업전략도 현장 사례를 들어 함께 전달된다. 취업준비생 김하나(24세, 여)씨는“자기소개서를 쓰는 건 가장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2층(노량진로140)에 위치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업무공간에 입주할 사회적경제조직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협동조합, 마을기업, 예비창업자 등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활동공간을 제공해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넓히기 위함이다. 지원 가능한 공간은 코워킹스페이스 내 4개 좌석으로 각 좌석 당 2.13㎡ 면적의 공간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은 오는 6월부터 1년간이며, 공간 사용료는 36만원(월 3만원)으로 책상, 의자, 캐비넷 등 기본 사무용 가구가 함께 제공된다. 구는 입주기업이 이곳에 이미 입주해 있는 선배‧동료기업(17개)으로부터 창업에 필요한 노하우와 회사운영에 필요한 실무지식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구청 사회적마을과(☏820-9668) 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방문·우편 접수(gy...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현충원 벚꽃 축제기간을 맞아 오는 14일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에서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증진 체험관’은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과 행태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현충원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체험 및 홍보 부스다. 이번 행사에는 운동, 금주·금연, 영양, 치매검사 등 11개 부스,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매년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영양관’에서는 저염실천을 위한 무염드레싱과 샐러드 조리시연, 천연 오렌지주스 체험 등이 마련됐다. ‘식생활체험관’에서는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 편식교정을 위한 컬러푸드부채만들기’를 준비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외에도 니코틴 의존도검사, 가상 음주 체험, 임산부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건강관련 체험프로그램과 광장에서 진행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했다. 아울러 비영리 민간단체 희망나...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4억여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상도전통시장과 신대방1동 시장골목의 노후 간판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전통시장 지역은 소규모 상점 등이 집중된 곳으로, 그간 노후하고 불량한 간판이 많아 쾌적한 거리 환경 및 도시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구는 2개 시장 163개소를 대상으로, 1개 업소 당 최대 250만원까지 간판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역특색 및 거리환경에 맞춰 디자인 된 간판이 설치될 예정이며,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과 타이머 스위치를 함께 설치해 전기소모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간판 개선사업은 지역별 상인, 건물주 등이 주축이 된 주민위원회가 주도하게 되며, 구는 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상권이 활성화되고, 우수한 간판문화가 지역사회에 전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 2009년 사당로 간판개선사업을 시작으로 대로 및 간선도로를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2018년 동작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동작구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작구민회관(보라매 공원 내)에서 열린다. 장애인,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부 기념행사와 2부 어울림 한마당 축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발전과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모범 재활 장애인과 유공 구민 11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각설이 타령,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등도 함께 열려 축제의 흥을 한층 더 돋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애인체험 부스 및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사진 전시전 등도 함께 열려 장애인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상도동 주민 임경수(56세, 남)씨는“이번 행사가 장애라는 편견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장애...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 16일까지 중형건축물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무단 용도변경이나 불법 신고로 소방시설점검 등 각종 건축물 안전검사를 피해 유지관리가 소홀한 건축물 현황을 파악해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취지다. 점검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사용승인 된 연면적 2,000㎡이상 10,000㎡미만인 중형건축물 262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단 증·개축 및 용도변경 ▲ 피난, 방화, 안전 등에 저촉되는 시설물 설치 ▲ 조경, 공개공지 임의변경 ▲ 기타 건축물의 유지관리 규정에 위반된 사항 등이다. 이를 위해 구는 각 동별로 실태점검 공무원 7명을 배치해 집중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위법 건축물은 건축주에게 단계별 행정조치를 취해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건축과(02-820-1392)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