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치매 예방을 위해 만 75세 미검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2017년부터 치매의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시작 연령인 만 75세 어르신 전체를 대상으로 치매 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관내 만 75세 어르신(43년생)은 2,656명으로, 8월 현재 1,160여명(44%)이 검진을 받았다. 구는 미검진어르신 1,500여명에게 치매검진 대상 안내문을 재발송하였으며, 방문간호사 유선 연락 등을 통해 검진 참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검진은 치매위험도를 확인하는 1단계 치매선별검사로, 9월 3일(월)에서 7일(금),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작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검진 후 인지 저하자로 판명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2차정밀검진을 받는다. 치매가 의심되면, 구와 협약된 보라매병원, 중앙대학교 병원 등과 연계하여 최종 3차 검진에서 치매를 확진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거위기가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도1동 ‘안심고시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전․단수와는 달리 고시원 입실료 체납 등으로 인한 주거위기가구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에 조회가 되지 않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이번 사업은 고시원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취약가구를 민․관 협력을 통해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통장 및 복지플래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이 상도1동 내 입실료 30만원 이하 저가고시원을 대상으로 일제 방문조사에 나서 월 입실료, 월세 체납자 유무 등을 확인하고 사업취지를 홍보해 안심고시원을 발굴․선정할 계획이다. 안심고시원을 통해 발견된 위기가구는 복지플래너가 신속히 방문하여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긴급지원 △사례관리 △희망온돌 후원금 지원 등 위기사유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건강문제가 확인된 위기가구의 경우 방문간호사의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위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전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선정규모는 총 25억 원으로, 전자투표 결과를 반영해 구단위 일반사업(5억원), 동특성화 사업(10억원), 동단위 일반사업(10억원)이 각각 결정된다. 투표대상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통해 접수된 사업 중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70개 사업이다. 전자투표는 스마트폰 엠보팅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2019년 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선정투표’에서 실행하면 된다. 동작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분야별 1개 사업을 선택한 후 문자메시지로 본인인증을 거쳐 간단하게 투표 할 수 있다. 구단위 일반사업과 동특성화 사업은 전자투표 결과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선정되고, 동단위 일반사업은 전자투표 결과 다득표순으로 결정해 2019년도 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구는 8월 25일 동작복지나눔축제가 열리는 숭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동작액션미디어 거리 조성'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액션미디어 거리 조성은 2년 연속 서울시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 등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사당2동 동작대로 27가길 골목상권으로, 쇼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태평백화점과 먹거리가 풍부한 남성사계시장이 인접한 지역이다. 이곳은 사당우성2단지 아파트 주민 등 2,400여세대가 주변에 살고 있으며, 교통요충지로서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을 이용하는 잠재 수요가 풍부하다. 동작구는 지난 4월 사업구간을 사당로 301-1~동작대로27길 15의 100여개 점포, 260m로 확정하고 기본계획을 공고하였다. 영업점포의 가로․돌출간판을 통일된 디자인의 미디어간판으로 정비하고, 간판에 무선인터넷을 연결하여 생동적인 음악과 함께 다양한 컬러 변화를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동작대로25길 10(구 사당취업개발센터) 옆 유휴공간은 소...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6일부터 주민밀착형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동작안전 24시' 직원 순찰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시간 전산시스템 개설과 전 직원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관내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불감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였다. 순찰 사이트는 신고·처리사항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Daum 카페 사이트로 선정하였다. 전 직원이 출‧퇴근 또는 출장 시 사고위험요소나 주민불편사항을 발견하면 PC나 모바일을 통해 순찰 사이트에 접속하여 즉시 신고한다. 관련부서에서는 실시간으로 신고내용을 확인하여 처리하고 그 결과를 사이트에 등록한다. 단순 생활쓰레기, 불법광고물(첨지류) 등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경미한 민원사항은 발견한 직원이 직접 처리하여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처리대상은 도로교통(도로‧보도 파손, 교통시설물 고장, 도로시설물 파손), 위험시설물(재개발‧재건축 및 각종 공사장, 옹벽, 축대,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구직희망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자 ‘일구데이(일자리 구하는 날)’ 취업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와 관악구, 금천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일자리 정보 및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의 인력난을 줄이고자 마련하였다. 행사는 오는 23일(목) 14시부터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노량진로 140) 2층 메인홀에서 개최된다.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상도중앙어린이집, 대동폴리머 등 12개 구인기업이 참여해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간 1:1 면접을 거쳐 어린이집 교사, 산모·신생아 관리사, 요양보호사 등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일자리플러스센터로 사전신청하거나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만 지참하면 원하는 구인기업의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취업타로, 직무심리검사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자리플러스센터 부스를 별도 설치하여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학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안심마을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안전봉사단 주관으로 안심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인지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감시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한다. 지난달 신대방2동과 사당3동을 시작으로 전동에서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마을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마을안전봉사단과 관할지구대, 학생 등 각 동별 주민 30여명이 안전마을조성지 및 안전취약지역 등을 탐방한다. 미러시트, 솔라표지병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점검하고 ▲SOS비상벨 작동방법 ▲도로파손 및 보안등고장시 신고요령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 대처방법을 교육한다. 또한 탐방을 통해 노상적치물, 상습무단투기지역 등 단순민원부터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이 필요한 부분까지 다양한 안전과제 요소도 직접 발굴한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봉사실적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3일, 14일 이틀간 동작초등학교 운동장(동작대로29길 214)에서 ‘골목이 피서지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이 피서지다 축제는 가까운 곳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당2동 마을축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아동용 조립식 풀장과 유아용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시설 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으며, 물놀이장 주변에는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 이용주민의 안전을 위해 미끄럼방지 인조잔디, 계단, 펜스 등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수시로 화장실과 샤워실을 청소하고, 1일 3회 이상 욕수 여과를 실시하여 물놀이장을 쾌적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주민 박광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전문상담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안전사고 등과 관련하여 보육실무자의 전문상담교육 이수를 통해 영유아 아동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市 여성가족재단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보육실무자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방법, 사례별 아동학대 유형 및 대처법 등 실질적으로 일선 현장에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가정에서 부모의 잘못된 양육으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오는 9월부터 영유아 아동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아이와 소통하는 법, 부모의 올바른 역할과 양육태도에 대한 내용으로 소아정신과 의사, 감정코칭 전문가, 아동법률...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0일 16시 동작보건소에서 ‘에너지자립마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자립마을’이란 에너지 위기시대에 주민 스스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등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마을공동체이다.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자립마을의 사업실행 역량을 키우고 마을간 정보를 공유하며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시 에너지정책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마을 대표자의 우수사례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마을회원과 관심 있는 주민 5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과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동작구는 올해 똘똘이이수(사당2동), 사당롯데캐슬샤인(사당3동), 우성새로미(신대방1동), 에너지자립마을 3개소를 추가 발굴하여 총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자립마을은 지역단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행복한 불끄기 실천의 날 홍보,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옥상 태양광 대여 등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보행로와 공공건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에 나선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 연령, 장애 등 다양한 특성을 배려해, 모두가 공평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동작구 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용마무지개길은 대방동 숭의여중·고등학교 일대로 인근에 영화초와 남도학숙 등이 있어 등·하교시 통학생 3천 2백여명이 보행하는 곳이다. 먼저, 동작구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해, 보행구역 단절로 인한 안전취약 보도와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은 인적 드믄 생태다리 주변의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주민 워크숍을 통해 사업 구간과 우선순위를 선정한 구는,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보행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맞춤형 공간계획을 설계 중에 있다.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시설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축건물 2개소 ▲상도1동 개방형 경로당 ▲소규모 어르신복지관 전 층에 유니버설디...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나트륨 알고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싱겁게 먹는 실천 배움터 ‘아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아빠의 건강한 입맛을 찾자, 아빠가 만들어 주는 저염메뉴를 주제로 오는 14일(토)과 28일(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2회에 걸쳐 동작구보건소에서 열린다. 1차시 ‘아빠의 건강한 입맛을 찾자’에는 24시간 식사섭취 조사, 체성분 측정, 아빠의 입맛테스트 등 현재의 식습관과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2차시에는 저염식 요리법을 소개하고, 아빠가 직접 두부 채소 볶음밥, 비트 깍두기 등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아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건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숙 건강관리과장은 “아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가정이 많아지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