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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공공이용시설에 공기청정기 운영을 지원하고,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에 나섰다. 공기청정기는 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실내활동이 많아지면서 계절 구분 없이 쾌적하고 청정한 공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구는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도서관 등 관내 공공이용시설 50곳에 대용량·고성능 공기청청기 171대를 연중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급된 공기청정기는 CA인증(한국공기청정기협회 표준인증), KC인증(국가기술표준원 생활‧전기용품 안전인증), 에너지소비효율 및 유해가스제거율 검증 등이 확인된 제품이다. 구는 업체를 통해 2개월 마다 필터 교체 및 청소, AS 관리 등 유지·관리를 지원하고 이를 정기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지난해 구는 미세먼지·바이러스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에어샤워를 관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년 연속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의 안전지수가 서울시 25개 자방자치단체 중 가장 안전한 곳으로 나타났다. ‘지역안전지수’는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의 전년도 통계를 기준으로 6개 지표별 안전 수준을 공표한다. 구는 올해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생활안전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 감염병 분야는 2년 연속 1등급, 화재 분야는 지난해 2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상승했다. 구는 구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했다.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파손 또는 위험한 시설물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등의 어플을 활용해 신고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또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아동안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교육 대상자를 아동 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전반으로 대폭 확대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비대면으로 1500여 명을 교육하는 등 생애주기에 따른 안...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올해 7월 차도, 지하철역 진출입로 등에 불법 주·정차된 공유 전동킥보드에 대한 견인제도를 처음 시행한 이후 총 1,621건을 견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7월 불법 주·정차된 전동킥보드 견인 신고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이달까지 관내 접수된 ‘전동킥보드 주정차 위반 신고’ 건수는 2,236건으로 집계됐다. 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통행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유 킥보드가 많은 이수역, 노량진역, 숭실대입구역, 신대방삼거리역 등 지하철역 진출입, 보라매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즉시 견인지역 및 일반보도를 구분해 조치했다. 견인 방법은 즉시 견인과 유예 방식이 있다. 즉시 견인지역은 차도, 지하철역 진출입로, 버스정류장·택시승강장 10m 이내,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 위·교통약자 엘리베이터 진입로, 횡단보도 진입로 등 5개 구역이며, 견인업체는 발견 즉시 견인할 수 있다. 그 밖에 일반보도에서는 주민 신고가 있으면 3시간의 유예시간을 부여해 킥보드 업체가...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6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 2,738명을 모집하고 어르신이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45개 사업을 공익활동 2,387명, 사회서비스형 245명, 시장형 106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내년 2월까지 3차에 걸쳐 참여자를 모집하며, 이번 1차에는 2,127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10~12개월(월 30시간) 동안 노노케어, 취약계층지원,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행복클린도우미, 노들클린봉사단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어린이집 도우미, 공부방 시니어선생님 등의 업무를 맡아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한다. 시장형은 동작 거북이 택배 및 커피판매부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만 60세 이상 수행 가능...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7,394억 원을 편성하고 구 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6,794억 원보다 600억 원(8.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일반회계 7,255억 원, 특별회계 139억 원이다. 동작구 2022년 예산안은 민선 6·7기 역점사업의 중간 매듭을 완성하는 등 구민의 온전한 일상회복을 넘어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한 동작을 만드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온전한 일상을 누리기 위한 감염병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예산을 확대하고 생활SOC 확충, 양녕주차장 부지 청년주택 복합시설 건립 등 구 미래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분야별 예산현황으로 먼저, 보건분야 예산은 237억 원으로 올해보다 75억 원 증액 편성했다. 특히, 방역활동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관리사업에 16억 2천만원,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예방접종사업에 122억 2천만원을 편성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방지와 건강...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당동 산 31-50 일대 백운고개 생태통로 주변 경사면에 낙석방지를 위한 사방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산사태 및 낙석발생 등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해당지역은 인도 경사면이 암반으로 이뤄진 급경사지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시설이 없어 보행자 통행시 낙석 위험에 노출 돼 있던 곳으로 안전 시설물 설치 요청 민원이 꾸준히 제기 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타당성 조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올해 10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사방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공사는 2억 9천만원 사업비를 투입, 전 구간에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낙석방지망 1,560㎡과 낙석방지책 38m를 설치하며 특히, 암석이 돌출되어 있는 위험구간은 일반 낙석방지망보다 인장력이 6배나 강한 고강도 네트 241㎡를 설치한다 .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사방공사가 완료되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물인 ‘사당 편리디엄 미디어 메이트(Media Mate)’ 시범 운영을 위한 설치 준비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편리디엄 : 편리함+Premium(아주 높은)의 합성어로 고차원의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의미.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사업 공모’에 대상지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사당역~이수역 약 1km 구간’에 걸쳐 조성한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작대로 일대에 대형게시대(4m x 3m) 2대, 키오스크 형태 소형게시대(0.6m x 1.2m) 6대, 스마트 벤치(1m x 0.5m) 5대 등 총 13대를 설치하며, 12월 중 모두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은 내년 12월까지 1년간이며, 하루 18시간(06시~24시)씩 소상공인 및 지역상업 광고 80%, 공공광고 20%의 비율로 송출한다. 주요 송출 내용은 사당역 주변 공영주차장 및 민영...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로 구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지난 9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동작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단체에서 상도동 경향렉스빌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만든 불고기(60인분)를 전달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은 이웃 간 소통 및 나눔 확산으로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진행한다. 구는 올 한해 19개 단지를 선정해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을 각각 지원했다. 코로나 이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을 직접 대접했으나, 이번 불고기 나눔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수의 고령자가 모이는 행사 대신 정성껏 만든 불고기를 포장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옥경(58세) 공동체 활성화 단체 회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접촉을 최소화해 나눔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고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구는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고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야간에 운영한다. 선별진료소는 20일(수) 노량진2동을 시작으로 21일(목) 신대방1동, 22일(금) 사당2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진행한다. 검사 시간은 외국인 편의를 위해 퇴근 후에 받을 수 있도록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진단 검사는 내국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무관하게 받을 수 있다. 검사 비용은 무료이며, 확진자 접촉 및 증상유무 관계없이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외국인은 체류·허가 여부 상관없이 선제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를 받은 외국인의 이력은 출입국·외국인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일과 21일에는 찾아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도 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이달부터 ‘살기 좋은 동작’의 장기 미래비전을 수립하고 구체적 실현방안 마련을 위해 환경 정책, 스마트도시, 경제 활성화, 종합 도시계획, 복지 정책개발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먼저, 지난 7일 구청 대강당에서 동작구청장과 간부들이 환경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환경정책 토론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도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책마련에 박차를 가하고자 마련됐다. 장기 환경정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모으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목표 달성 등 유기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구청장과 간부들이 참여하고 실시간 영상을 통해 전 직원이 시청했다. 먼저, 환경 정책을 7개 부문(건물, 수송, 도로, 생태, 자원순환, 환경인식 제고, 피해예방)으로 세분화하고, 공공/민간분야로 추진계획을 나누는 등 다각도로 정책을 검토했으며, 현재 시행중인 사업은 문제점을 보완하여 향후 나...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하철 4‧7호선 이수역 앞에 옥외형 공기청정기인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쉼터’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동작대로(왕복 8차선)와 인접해 자동차 배출가스에 취약한 지역인 이수역 12번 출구 인근에 설치한다. 안심 스마트 쉼터는 공기 순환과 정화가 동시에 가능한 야외 쉼터 형태로 가로 5.5m, 세로 2.5m, 높이 3.55m 규모이며, 일반성인 기준으로 최대 12명까지 동시 이용이 가능하다. 작동원리는 외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자체 IoT 센서가 자동으로 가동돼 ‘공기밀도 제어기’를 통해 쉼터 내부를 주변의 공기보다 높은 공기밀도 층으로 만들고,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정화된 공기를 쉼터 하부까지 전달하는 방식으로, 특히, (초)미세먼지 99% 이상을 저감할 수 있는 에어필터가 들어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노출을 최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무주택 청년 1인가구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한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49세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구와 SH공사가 협업한 ‘자치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구에서는 주택유형 제안 및 입주자 선정을 담당하고, SH공사에서 주택 매입과 계약관리 등을 맡아 진행했다. 공급지역 및 세대수는 상도3동(양녕로23길 122) 14세대, 사당4동(사당로20나길 58-8) 19세대, 사당5동(사당로2사길 23) 16세대 등 3개소에 걸쳐 총 49세대로 전용면적은 22㎡~37㎡ 규모이며, 모두 금년 상반기 완공됐다. 신청자격은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서울시 거주 청년(만19세~만39세), 타시도 거주자 중 동작구 소재 사업장·공무원학원에 3개월 이상 근무(수강) 중인 청년, 서울시 소재 대학생(거주지 무관)이다. 입주자 모집 기간은 9월 29일(수)부터 10월 1일(금) 18시까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