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관내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부동산중개업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관내에서 활동하는 1,000여 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 류상규 부동산학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전세 사기 사례 및 예방, 중개 실무' 등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지난 4일에는 520여 명의 공인중개사가 참석한 1차 교육이 성료됐고, 12일에는 4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2차 교육이 실시된다. 동작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사회초년생을 위한 사전 컨설팅 상담창구 운영, 다중주택 피해 예방 특별조사단 구성, 전세 사기 지킴이 확대 시행,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는 공인중개사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동작구에서도 전세 사기를 뿌리 뽑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무원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구정 연구 발전 사업을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 리그는 경제, 교육, 복지, 생활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고서 작성과 발표회 등을 거쳐 연구 성과물을 정책에 반영하는 사업이다. 구는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하반기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먼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를 선 보이는 사업 특성을 반영해 사업명을 '동작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 리그'로 변경했다. 연구 과정에서 공무원과 대학생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추가해 소통을 강화했고, 구정 반영 가능한 사업 여부 평가를 위해 구 간부급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또한, 상장과 시상금 외에 인센티브를 확대해 공무원은 특별휴가를, 대학생에게는 개인 표창 수여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정책 아이디어 리그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내 거주 또는 소재 대학생은 9월 5일...

[caption id="attachment_493048" align="alignnone" width="771"]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7일 열린 ... 지킴이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caption]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잇따른 전세사기 이슈로 인해 주거 불안이 커진 가운데 관내 대학생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선다. 구는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이 자취방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지역 내 중앙·숭실·총신대학교에서 '찾아가는 부동산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부동산 상담센터'는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을 강화하고자 올 2월부터 본격 가동한 '동작구 전세사기 제로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부동산 관련 전문가가 운영 장소로 직접 찾아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법률·계약 관련 상담, 피해지원 안내, 피해신청 민원 접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잇따른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해 '구청장과 함께하는 관리사무소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구는 22일(목) 사당동, 흑석동 등에 근무하는 관리사무소장 47명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7일(화)에는 상도동, 대방동, 신대방동 등 50명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의 최대 화두는 전기차 화재 대응 방안이다. 구는 지난해 4월 구청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하고 대응 방안을 강구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선제적으로 지원 중이다. 내년에는 전기차 충전기 지상 이전, 과충전방지기능이 장착된 충전기 교체, 열화상 CCTV 및 내화벽 설치, 화재 진압용 보호장구 및 대응 장비 설치 등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전폭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과의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체활성화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별로 '동장과 함께하는 소통 채널'을 개설하고...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한 '공동주택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 초 관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해 총 9개 단지를 선정하고,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단지별 1개 사업에 최대 8백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자부담 30%). 특히 구는 자원순환 축제, 문화 축제, 체험형 축제, 전통 축제 등 공모 분야를 다양화해 단지별로 특색있는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 진행한 3개 단지에서는 주민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상생·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한 입주민과 주변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하반기에는 8월 24일(토) 노량진우성아파트에서 '한여름밤 돗자리 야외영화제'를 시작으로 래미안상도3차,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등 6개 단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공동주택 입주민과 주변 주민들이 어울어져 소규모 지역축제로 발돋움 한 것 같다"...

서울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로당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구는 1997년 개소 후 노후화된 송림경로당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시설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연령·성별·국적·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공사는 시설 노후 정도 및 문제점을 파악한 후, 이용자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됐다. 먼저 실내 도배·장판 교체, 남녀 화장실 전면 보수, 외부 캐노피 교체, 외벽 도장 등을 통해 경로당의 전반적인 노후도를 개선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턱을 제거하고, 내부 곳곳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이외에도 경로당 텃밭에 식물지지대를 둬서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을 지원하고 작물 재배를 통한 인지건강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준공한 지 약 30년 이상 된 관내 구립 경로당 4개소에 그린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우리동네 청소해결사' 모집을 마치고 9월부터 하반기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소해결사는 청소취약지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돼 청소뿐만 아니라 민원다발지역 순찰 및 관리, 풍수해 대비를 위한 뒷골목 빗물받이 청소, 스마트수거함 관리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올 상반기에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구민들의 호응 속에 하반기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총 64명의 인원을 선발해 동별 평균 4명씩 배치하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 3시간씩 주 5일간 근무한다. 청소해결사 운영으로 동 주민센터에서는 청소 관련 민원이 현저히 줄어들어 행정서비스 능률이 향상됐다. 주민들도 깨끗해진 동네를 반기고, 사업참여자들도 보람을 느끼며 참여 연장을 희망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네가 깨끗해지고 일자리 창출도 하는 효과를 얻었다"며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5일 김영삼도서관에서 '슈퍼대디 정성호의 현실 육아'를 주제로 육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아 역량을 강화하고자 동작구와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육아 콘서트는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송인이자 5남매 다둥이 아빠인 정성호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성호는 시몬스 스튜디오 시즌 2 정성호의 토크콘서트 '요즘아빠', 다복다복 재미있는 인구콘서트 '다둥이 아빠 정성호의 다복한 육아이야기' 등을 진행하며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강연 내용은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에게 위로가 되는 육아 이야기, 부모가 처음인 엄마·아빠들에게 전하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실천법 등으로 정성호만의 현실적인 육아 노하우를 전달한다. 또한 부모들의 육아 관련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는 질의응답 코너도 진행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관내 영유아 자녀...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아파트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인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5월 처음 마련됐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달 3~5회 실시되고 있다. 이달에는 구 보건소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가 아파트 3개소를 방문해 총 80명의 구민을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급성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대처 방법,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초기 4분의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작구가 화재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원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는 화재피해 발생 직후부터 복구가 진행되는 사이에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피해 주민 등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방안이다. 구는 화재 현장 대피 주민들에게 유독가스로 인한 2차 피해 차단을 위해 방연 마스크와 생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맨몸으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에게는 대피소 안내와 함께 간소복, 속옷,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구는 순찰차 등에 지원 물품을 상시 구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요청하는 경우 즉시 교부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화재 피해 현장을 가보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았다"며 "피해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이 2중, 3중으로 불편해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이상동기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도검 반납 지원제도'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도검 소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도검을 반납하도록 유도하여 도검으로 인한 범죄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도검 소지자가 동작경찰서에 도검을 반납하면 동작구에서 동작사랑상품권(동작구 지역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현재 동작구는 동작경찰서와 구체적인 절차 및 지원 방안 등을 협의 중이며, 세부 추진 사항이 구체화 되는 9월 이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도검 반납 지원제도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도검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저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하는 가운데, 재난관리기금 등 가용예산을 총동원해 폭염 저감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다음과 같다. *그늘막 설치:무더위 그늘막 설치가 어려운 좁은 보도나 계단에 차광막 설치 * 아이스팩 제공:각 동 주요 거점에 매일 100여개의 아이스팩을 채운 아이스박스 비치 * 양산 대여:구청 로비와 각 동 주민센터에 대여용 양산 1,400개 준비어르신 대책: * 무더위쉼터 확대:무더위쉼터 2개소 추가 지정, 총 169개소에서 연장쉼터와 야간쉼터 운영 * 운영시간 연장: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후 8시까지 연장, 주말에도 가동 * 사우나 이용권 및 음료쿠폰 지급:반지하, 옥탑방, 쪽방 등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거취약계층 중 기초생활수급자에게 24시 사우나 이용권 및 음료쿠폰 지급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