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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찾아가는 아파트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AI 요약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아파트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인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5월 처음 마련됐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달 3~5회 실시되고 있다. 이달에는 구 보건소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가 아파트 3개소를 방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아파트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인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5월 처음 마련됐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달 3~5회 실시되고 있다.
이달에는 구 보건소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가 아파트 3개소를 방문해 총 80명의 구민을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급성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대처 방법,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초기 4분의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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