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부터 6월까지 163회에 거쳐 지역 어린이집 30개소 및 초등학교 11개소, 총 3,646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꾸준히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다문화에 대한 친근감 배양 및 인지력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에는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의 결혼 이민 여성들이 강사로 나서 각 나라의 역사, 전통의상,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교육 중에는 나라별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체험 및 전통의상 입기 수업이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필리핀 출신의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 엠마 씨는 “지난해 강사로 참여하며 모국 필리핀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고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올해도 강사로 다시 참여하게 됐다”며 “필리핀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체험시간에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고, 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건강한 음식 문화 조성을 위해 선순환을 펼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획득한 인센티브로 올해 더욱 발전된 식품안전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종합계획’을 확정했다. 동대문구는 ‘2018년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획득한 인센티브 3,000만 원과 나트륨 섭취 저감화 사업비로 교부된 1,000만 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인프라, 원산지관리, 식중독관리, 친절행정서비스 등 7개 분야 26개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구로 선정된바 있다. 동대문구는 어린이들에게 ‘음식남기지 않기’, ‘식중독 예방’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0개소를 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을 제공한다. 가격 기준 일자는 2019년 1월 1일이며, 열람대상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사용이 승인된 주택이다. 동대문구청 세무1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인터넷 홈페이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작성해 구청 세무1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이나 팩스, 인터넷을 통해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열람 및 의견 제출 기한은 4월 4일(목) 오후 6시까지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감정원의 재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되며, 그 결과는 4월 17일(수)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세무1과에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따뜻한 봄날을 더 화사하게 빛내줄 ‘2019 동대문 봄꽃축제’에 함께할 판매‧체험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봄꽃과 어울리는 상품 판매 △소품‧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상업적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은 참가가 제한된다. 총 15개 내외 부스의 개인 또는 단체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텐트, 테이블, 의자 등의 기본 시설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의 문화행사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ej4747@seoul.go.kr)로 이달 20일(수)까지 제출하면 된다. 동대문구는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 뒤, 22일(금) 동대문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4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 동안 장안동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청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매연을 발생시키는 관용차량 운행을 금지했다. 또한 도로 물청소, 공사장의 날림먼지 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미세먼지 취약계층과 외부에서 근로하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을 되도록 삼가고 외출 시에는 식약처가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특히 손, 발, 눈, 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또한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를 실시하고 공기청정기도 가동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질 때까지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길 바라며 부득이하게 외부 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를 꼭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6일(수) 오전 10시 20분, 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외국인 생활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봉사단원 1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봉사단원은 모두 지역 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로, 중국, 일본, 필리핀 등 세계 여러 나라 출신들로 구성됐다. 구는 봉사단원들에게 ‘외국인 생활봉사단’의 활동내용을 설명하고 봉사단 조끼 등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배부했다. 아울러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의 교육 코디를 초청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교육도 실시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제정된 ‘동대문구 외국인 생활봉사단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시행에 따라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외국인 생활봉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복지시설 연계 자원봉사 △경찰 생활안전업무 및 구청 방문민원 통역 지원 △다문화가족 나들이 지원 △다문화 어울림한마당 축제 지원 등의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매월 1회씩 월례회의를 열어 자원봉...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도심 속 녹색 공간 조성을 통한 열섬효과 완화와 에너지 절감 등을 위해 ‘친환경 녹색건축물 추진계획’을 시행한다. 지난달 말 시행된 본 계획은 신축되는 건축물에 옥상조경과 생태형 수목담장 조성을 의무화한 것으로, 건축 인‧허가 시 적용된다. 옥상조경과 생태형 수목담장 조성은 건축물의 조건에 따라 의무대상과 권장대상으로 나뉜다. 먼저, 옥상조경 조성 의무대상은 건축면적 150㎡ 이상의 신축 건물이며, 건축 인‧허가 신청 시 ‘옥상조경 계획도면’을 제출해야 한다. 건축면적 150㎡ 미만 또는 2층 이하의 신축 건물은 권장대상이다. 또한, 재건축, 사업승인 주택단지 및 공공청사에는 의무적으로 생태형 수목담장을 설치해야 하며, 건축 인‧허가 신청 시 ‘수목담장 설치 도면’을 제출해야 한다. 그 외 신축되는 건축물에는 생태형 수목담장 설치를 권장한다. 동대문구는 건축 인‧허가 시 조경시설이 현행법에 맞춰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는 등 조경시설이 보다 내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구는 28일(목) 오후 3시,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어린 나이에 조국의 독립을 결연히 외치다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조카 유장부 선생에게 동대문구청장 명의로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유장부 선생은 현재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유관순 열사의 건국훈장 1등급인 ‘대한민국장’ 서훈 추서에 따라 내일(3월 1일) 거행될 ‘3‧1운동 100주년 중앙정부 기념식’에서 훈장을 대리 수상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유장부 선생의 투철한 애국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주민들께도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에 맞는 실질적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9년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과 ‘피칭 전문강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진행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구는 올해 본 사업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강화된 현장 중심의 실전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외식업과 실무에 대한 기초 교육 과정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은 실전 창업 준비 과정을, 11월부터 12월까지는 실전 비즈니스를 진행한다. 사업 참가자들에게는 전 과정 교육비와 메뉴 개발 재료비, 실습 공간, 전문 멘토가 함께하는 현장 실습 및 상권 조사 과정 등이 무상으로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교육 랜드마크가 탄생했다. 장안동에 위치한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교장 정시화)가 천체 관측이 가능한 ‘동국 천문대’를 설치하고 14일(목) 오후 2시 교내 연지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동부교육청교육장 등 내빈들과 동대부고 학부모가 참석해 천문대를 둘러보고 화성을 관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동대부고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유 구청장과 구 관계자가 천문대를 설치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것이다. ‘동국 천문대’는 2017년 1월 9일 열린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부고 학부모 간담회에서 동대부고 민보경 과학 선생님의 건의로 설치 논의가 시작됐다. 이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동대부고와 유 구청장, 구 관계자는 백방으로 뛰었다. 동대부고는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에 응모,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