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인력 중심 제설작업을 넘어서 장비 중심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시행한 결과, 인력 대비 6배 이상의 제설작업 효과를 달성하며 2021/2022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마무리 했다. 구는 기습적인 강설 시 신속한 제설로 구민불편 최소화, 구민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 유도, 선진화된 제설작업으로 낙상사고 없는 안전도시 구축 등을 목표로 공무원, 환경미화원, 민간제설용역, 직능단체 등 총 3,719명의 인력과 차량 및 장비 1,876대, 제설제 1,223톤을 투입하며 2021/2022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구는 다양한 장비와 민간 용역을 활용하여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우선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의 전체 CCTV를 고갯길, 간선도로,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사, 공원, 이면도로 등과 같은 중점 제설구역별로 범위로 나누어 구축, 제설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제설 작업 시 제설제를 보충하기 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구가족센터가 서울시 공모사업인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및 모국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동대문구가족센터는 이번 공모에 자조모임 분야로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행복메아리’의 예술 공연 활동지원, 모국어교육 분야로 중국어‧베트남어 등 다문화 자녀의 부모나라 언어 및 문화교육 ‘엄마나라 언어교육’ 사업을 응모했다. 동대문구가족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5월부터 자조모임의 예술 문화 활동, 다문화자녀의 언어교육, 문화체험, 부모 코칭 교육, 엄마아빠나라 언어발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듯한 동대문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문화가족의 자조모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책 수립 및 현안 해결을 한다. 구는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공공 와이파이 설치 지역 및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지역 등을 발굴한다. 구는 기존에 실시한 와이파이 설치 입지분석에 현재 와이파이 설치 현황 자료를 더하고, 서울시 상권 데이터(전통시장, 발달상권, 골목상권 길단위 상존인구)‧유동인구‧경제인구 등의 변수까지 추가하여 공공 와이파이 설치가 시급한 곳을 발굴했다. 이번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해당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대문구 불법주정차 빅데이터 분석’도 실시했다. 건축물대장의 주차면수와 관내 등록차량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차면수 부족지역을 분석하고 주차 관련 민원데이터, 단속 현황, CCTV 설치 현황 등을 활용하여 불법주정차 관리 우선지역을 도출했다. 구는 올해 해당 지역에 주정차 단속 CCTV 3대를 추가로 설치...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가상공간에서 사회‧문화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메타버스’가 최근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메타버스 세계는 현실을 바탕으로 하지만, 가상공간이라는 특성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가상세계에서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과 답십리도서관을 '메타버스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및 답십리도서관의 메타버스 도서관은 스마트폰에서 ‘제페토’ 앱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해당 도서관 방에 입장하면 현실의 도서관 건물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으며 나아가 한방, 마음건강 등 주제에 특화된 도서를 모아둔 테마서가와 추천도서 목록, 행사소식 등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로찾기를 즐길 수 있는 게임존, 벚꽃길에서 즐기는 공원 레이싱 등 메타버스 도서관에서만 향유 할 수 있는 다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목표액을 1,164억 원으로 설정해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상황을 고려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전년대비 0.5% 증가한 55.6%로 설정했으며, 사업별 공정 및 집행상황을 상시 관리·점검해 1분기에만 506억 원의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신속집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홍연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이 구성됐으며, 자금수급 현황 관리, 집행실적 평가 및 부진 사업 대책 마련 등의 업무를 맡았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경제 성장과 직결된 소비·투자 부문은 계약 관련 심사기간을 단축하는 등 빠른 집행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투자분야의 확장적 재정지출을 위해 용역계약의 경우 상반기 발주 및 기성금 지급 등 중간 정산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며,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정부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지역 현황에 적합한 '2022년 동대문형 뉴딜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그린·디지털·휴먼’ 3대 분야를 중심으로 11개 핵심과제, 31개 중점사업, 73개 세부사업이 담겨있다. 탄소배출 제로, 그린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그린 뉴딜정책 주요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 숲 조성, 태양광 에너지 보급 확대, 공공건축물 신재생에너지 의무 보급, 전선로 지중화 사업, 노후한 주거환경 개선 및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그린빌딩 개선사업, 생활폐기물 감축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면‧스마트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구민들이 손쉽게 행정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구축, 디지털박물관 기반 지역관광 프로그램 및 메타버스 약령시장 제작을 통한 스마트 박물관 구축지원사업, 건강취약계층 디지털 돌봄사업을 운영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전면 개편한 데이터플랫폼이 7일 공개됐다. 이번 개편으로 우리동네 시장·점포분석, 우리동네 스마트지도, 동대문구 통계광장 메뉴가 신설돼, 관내 상권, 위치, 통계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구는 위축된 상권 회복을 희망하며, 소상공인들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주거 인구, 개·폐업률, 보증금·임대료 등 상업과 관련된 12종의 정보와 지역별, 연도별(최근 3년 간) 비교분석 페이지를 제공한다. 또한 전통시장이 많은 동대문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전통시장 별 이용정보 및 비교분석 페이지도 제공되며, 시장상인회를 통한 홍보활동으로 이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상권정보 외에도 관내 인허가 등 행정데이터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정보도 제공된다. 일반음식점, 학원 등의 정보를 포함해 내가 사는 행정동의 상점 위치뿐만 아니라 동별 통계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며, 데이터 다운로드까지 가능해진다. 새로운 데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공동주택의 낡은 공용시설물 유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2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많은 공동주택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에 따라 CCTV 유지 보수, 옥외하수도 보수 및 준설, 어린이놀이터 보수 및 조경시설, 주도로 아스콘 공사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정전대비 노후 전기시설 및 소방시설 개선, 경비노동자 등 근무환경 개선, 에너지 절약 및 절수시설 등 친환경시설, 옥외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한도는 공동주택 단지별 최고 2천만 원이며, 주민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해예방시설, 재정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및 노후 공동주택, 인근 주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등에 예산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희망하는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쳐 2월 18일까지 지원신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이나 제도 등 유용한 정보를 담은 ‘2022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하고, 구청 누리집(ddm.go.kr)에 게시했다. 구는 매해 초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모아 리플릿으로 제작·발간하고 있다. 올해 제작된 ‘2022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보건·복지, 교육·문화, 경제·환경, 교통·안전, 일반·행정 등 5개 분야에서 새롭게 달라지는 동대문구 구정 정보 및 정부 정책 28건을 엄선해 수록했으며,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됐다. 올해 수록된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꿈동이 한의약 건강관리 사업 시행, 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지급하던 ‘입학준비금’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입학생까지 확대, 만 19세~ 만 34세 이하 동대문구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자격취득 활동비 지원 사업 시행, 관내 점포 및...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22년 주민자치사업단을 직영으로 운영한다. 주민자치사업단은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동(洞) 단위 주민대표조직인 주민자치회의 자치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자치회의 구성‧운영 지원, 자체계획 수립‧실행 지원 등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동대문구마을자치센터가 민간 위탁 방식으로 주민자치사업단을 운영했으나 2021년 12월 31일 동대문구마을자치센터가 운영을 종료하면서 민간 위탁 운영도 마치게 됐다. 이에 동대문구는 공백 없이 주민자치회 운영을 안정화하고, 주민자치회 사업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주민자치사업단을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동대문구가 운영하는 2022년 주민자치사업단은 단장(구 자치협력팀장) 1명, 동(洞)자치지원관 10명으로 구성되어 주민자치회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구는 9개동 중심으로 동(洞)자치지원관을 배치·지원하기 위해 주민자치사업의 민간전문가를 공개모집하고 현재 채용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시비 총 2...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설맞이 농수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온라인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비대면 장터다.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설을 맞아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동대문구의 자매도시인 나주시·남해군·상주시·순창군·제천시·여주시·연천군·음성군·청송군·청양군·춘천시·보성군·부안군이 참여하며, 나주 배, 남해 멸치, 강원 한우, 상주 곶감, 청송 사과 등 30여 개 품목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구매를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누리집(www.ddm.go.kr/ddm/directTradeMarketplace.jsp)에 내 온라인 쇼핑몰로 연결되는 배너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주문이 어려울 경우 구청 및 동 주민센터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교육경비보조금을 지난해 보다 9억 원 증액한 80억 원으로 확정해 2022년에도 미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이어간다. 구는 어려워진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80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상위권을 차지했다. 교육경비보조금은 학력신장 등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환경에서 미래사회에 걸맞은 능동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 핵심 역량 교육을 위해서 사용될 계획이며 더 나아가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세계적 위기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한 미래 환경 생태 교육 등에도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유치원까지 확대된 친환경 급식 지원을 위해 52억 9천800만 원이 편성됐으며, 초·중·고등학교 입학준비금을 위해 4억 1천400만 원,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을 위해 편성된 3억 원 등 관내 학생들이 차별과 소외 없이 다 함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