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근무시간 내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1월부터 시작된 야간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등·초본, 인감 등의 발급, 혼인신고, 여권신청 및 교부 등 직접 방문이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야간민원 수요가 급감했던 시기에도 중단 없이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여 긴급히 여권 및 민원서류 발급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안정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여권 발급 신청을 위해 야간민원실을 이용하는 구민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야간민원실을 통해 올해 접수된 여권 신청 건수는 17일 기준 148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고 운영해 온 야간민원실인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마련해 적극행정에 앞장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공무원이 관련 규정이나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감사담당관에서 업무의 적법성 등을 함께 검토해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동대문구는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 및 감사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업무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전 컨설팅감사’가 적용되는 업무는 인·허가 등 규제 관련 업무, 관계 법령 등의 해석이 불명확해 적용에 어려움이 있는 업무, 정책결정 사항이나 사업변경 등으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업무, 동대문구청장이 규제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무 등이다. 하광태 서울 동대문구 감사담당관은 “직원들이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저소득층 주민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을 만들고자, 동대문구가 1억 원 이하의 주택 전 · 월세 임대차계약 체결 시 최대 30만원까지 부동산중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동대문구에 전입신고한 자로서, 기초생활 수급자,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부동산 중개보수 신청서, 주택임대차 계약서 사본, 통장사본(본인명의), 주민등록등본(전입신고 후), 중개보수 영수증, 대상자 증빙자료(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를 구비해 동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 및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을 통해 동대문구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동대문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 곁...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과 ‘파트너십상’ 2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할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기관 및 평생 교육사를 격려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EBS 한국교육방송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분야에서 ‘맞춤형 평생학습: 취약계층 평생교육 사업’으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간 동대문구와 긴밀히 연계하여 ESD-기후변화, 인도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해왔던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및 국제지역연구센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가 ‘파트너십상’을 수상함으로써 동대문구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좋은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 동대문구민 대상 ‘생활안전보험’을 2024년 1월 16일까지 갱신해 동대문구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30일 밝혔다. 생활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자 2019년부터 운영해온 제도다. 가입 대상은 등록 및 거소 외국인을 포함해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약 36만 명의 동대문구민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금액은 전액 동대문구에서 부담한다. 동대문구민은 생활안전보험을 통해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1~7등급), 실버존 사고 치료비(1~7등급), 물놀이 사망,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8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에 따라 최소 2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 시민안전보험을 포함한 다른 제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 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많은 공동주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6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상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CCTV 유지 보수, 옥외하수도 보수 및 준설, 단지 내 화단 조성, 주도로 아스콘 공사, 정전대비 노후 전기시설 및 소방시설 개선, 에너지 절약 및 절수시설 등 친환경시설, 옥외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등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에 규정된 사항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한도는 공동주택 단지별 최고 2천 5백만 원이며 특히, 주민의 안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해예방시설’, 동대문구 민선8기 중점사업 중 하나인 '꽃의 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단지 내 ‘화단 조성’, 재정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및 노후 공동주택’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1월 31일(화) 15시 공원녹지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며 ‘꽃의 도시’ 로 나아갈 것을 선언한다. 최근 독일 프라이부르크, 덴마크 코펜하겐 등 세계 곳곳에서는 탄소중립, 미세먼지 저감, 도시재생 등 환경이슈 및 이와 연계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도시 숲과 정원에서 찾고 있다. 이에 발맞춰 동대문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공원녹지계획을 수립하여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등한 녹색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꽃의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동대문구는 자연여건과 지역특성, 농업의 현대적 계승, 변화와 미래를 담아 '청량한 터전 함께 일구는 일상, 꽃피는 동대문구'라는 슬로건 아래 첫째, 땅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도시 만들기’, 둘째, 녹색이 매개가 되는 실천방법 ‘꽃과 나무가 풍부한 동네 만들기’, 셋째, 녹색라이프를 위한 지속가능한 전략 ‘참여로 행복한 일상 만들기’라는 3가지 전략목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학습·진로·진학까지 교육에 관한 통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교육비전센터’와 ‘진학상담센터’를 ‘동대문 교육지원센터’로 통합해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증진하고 더욱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교육비전센터’와 ‘진학상담센터’로 이원화 된 시설을 ‘동대문 교육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 제공하는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주도학습, 성격·학습유형검사, 진로탐색검사, 입시·모의면접 등에 관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 서비스, 학교로 찾아가는 특강 등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지만, 오는 3월부터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연장하며,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는 평일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정일영 동대문구 교육지원과장은 “그동안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왔던 ‘교...

[caption id="attachment_253705" align="alignnone" width="771"] 동 통합 사례관리회의 운영 매뉴얼 표지[/caption]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년간 서울시 복지재단과 함께 ‘동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컨설팅’을 진행하여 동대문구 사례관리 권역 조정, 사례관리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커리큘럼 확정, 동 통합사례회의 운영 매뉴얼 제작 ‧ 배포라는 3가지 큰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동 통합사례회의 운영 매뉴얼”은 동 주민센터 사례관리담당자가 인사이동 등으로 변경되더라도, 민간기관과의 통합사례회의가 정기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으며, 관내 동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책자형태로 배부되었다. 또한, 동대문구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사례관리 수행기관별 노하우를 축적‧공유하고자 우수사례집을 발간하고 ...

[caption id="attachment_247939" align="alignnone" width="771"] 동대문구청 전경[/caption]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인가구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가구의 예방적 · 상시적 돌봄체계 강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우리동네돌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근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 후,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운영기간을 11개월로 연장, 안부확인 대상자도 2배 이상 확대하여 더 촘촘한 상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주 1회 ‘AI안부확인시스템’을 활용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1인가구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곁에서 함께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노원구는 2022년 12월 30일부터 2023년 1월 10일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 모집공고...

[caption id="attachment_252116" align="aligncenter" width="707"] 2023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모집 포스터[/caption]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20일까지 5일간 서울일자리포털에서 '2023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동대문구민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분야에 지역 청년을 채용함으로써 청년실업까지도 해결하는 서울시의 일자리정책이다. ‘사업 참여 배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만 18세이상 서울시민 중 공고일 현재 실업 상태인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1개월간 직무교육을 받은 후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이며, 최대 18개월 간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를 지급받는다. 이번 '2023년 서울형 뉴딜일자리'와 관련하여 동대문구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제작 전문가 양성 1명, 청년...

[caption id="attachment_250848" align="alignnone" width="771"] 불법거리가게 계고장 부착 (1)[/caption]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장기방치 노점을 철거하는 등 올해도 적극적인 노점 정비 활동을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 12월 거리가게 실태조사를 통해 정확한 노점 현황을 파악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정비 활동을 시작했다. 운영자가 확인되지 않은 노점 13개소 중 3개소는 지난 9일 철거됐고 12일에는 5개소의 철거가 이어졌다. 2월까지 30여 개소의 불법 노점이 철거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중 철거가 진행될 20여 개소의 불법 노점에 대해 행정대집행 계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허가 거리가게 중 위반사항이 발견된 6개소에 대해서도 허가취소 및 도로원상회복 명령 등 철거를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