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거리를 어둡게 만들고 있는 노후 보도를 정비하여 도시를 밝게 만드는 ‘더 밝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한로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2동 ‘장안 삼거리~장안 사거리 구간의 보도’는 낡고 파손된 보도블록과 포장상태 불량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고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왔던 지역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보도정비 예산확보를 위해 2022년 하반기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하여 지난해 국비 7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금년 4월부터 보도 정비공사를 시작, 올해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장한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주요내용은 낡은 보도정비, 측구 및 경계석 정비 등이며 특히, 버스정류장 주변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끄럼방지 특수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보도 구간을 횡단하는 차량 진⋅출입구를 보도와 구분되게 개선하여 ‘걷고 싶은’ 동대문구만의 차별화된 보행...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실태조사’를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조사대상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민원발생 단지 및 실태조사 주기가 도래한 단지 10개소이며, 조사의 전문성을 위해 공인회계사, 주택관리사를 추천받아 담당공무원과 함께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범위는 최근 5년간 공동주택 관리⋅운영 전반이며 예산 및 회계 적정처리여부,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적정여부, 공사⋅용역절차 준수여부, 관리노동자 근무환경 등이 주요 조사대상이다. 조사결과 공동주택관리법 등 법령 위반사항 발견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예정이며, 주요 위반사례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에 공유함으로써 부적절한 공동주택관리를 사전 차단하고자 한다. 또한 실태조사와 함께 사전지도점검,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주민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공동주택 내 갈등 및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이필형 서울 동...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무급휴직자를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 및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 지원대상은 2023년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으로 1개 업체당 최대 10명, 신규 채용자 1인당 월 100만원씩 최대 3개월(300만 원)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규 채용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신청 가능하며, 신청 월부터 3개월 간의 고용보험 유지여부를 확인한 후 지급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급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 지원금’ 대상은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종사자 중 기간내 월 7일 이상 무급 휴직한 근로자이며 올해 5월 31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월 50만원 씩, 최대 3개월(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4월 3일부터 4...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경욱)가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영어 스타강사 IVA(오수진 대표)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은 ‘나만의 채널 개설’을 목표로, 1인 미디어의 기본 소양부터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기획 및 최신 트렌드에 이르는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과 직장인을 고려해 주말 오후 특강을 계획했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청년, 소상공인 등이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대상을 넓혔으며,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회차를 나눠 대상별로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을 원하는 경우 4월 7일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강의하는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늘의 인문학 산책’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전문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오늘의 인문학 산책’ 역시 한국의 고전, 문화재와 서양 미술사 전문 교수로 강사진을 편성했다. 각 주제별로 3가지 강의를 편성했으며, 강의는 오는 4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는 인도 인문학 테마 여행, 튀르키예 인문 여행(노벨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 문학 강국 폴란드 문학여행(노벨상 수상 작가, 쉼보르스카&토카르추크)으로 구성됐으며, ‘오늘의 인문학 산책’은 이탈리아의 음식 문화사, 고전으로 살펴보는 삶의 지혜와 가치, 우리나라 역사의 이해와 문화재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순찰을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3월 7일 용신동을 시작으로 주민과 합동순찰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이후로 중단되었던 자율방범대와의 야간 합동순찰도 3년 만에 재개하여 오는 10월까지 총 28회의 환경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일상생활 속 불편현장을 주민과 함께 순찰 후 점검사항을 해당 부서와 기관으로 통보해 즉시 해결에 나선다. 주요 점검대상은 공원녹지(공원시설물 녹지대파손), 교통(불법주정차 교통표지판), 도로(과속방지턱 도로시설물), 주택건축(공사장점검), 청소(무단투기), 가로정비(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이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합동순찰로 각 지역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개선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경희중학교 5층에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비해 학생들이 창의성,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등 미래 핵심역량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자 서울동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거점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하기로 하고 경희중학교를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총 2억1천만 원의 예산으로 디지털 기기(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및 다양한 도구가 구비된 교육·창작활동 수행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경희중학교 5층에 조성했다. 경희중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 수업과 실습은 물론 3D 프린터를 활용한 창작활동, 아이디어 공유·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별도로 조성된 목공 작업실에서는 샌딩기, 드릴링머신 등을 활용한 작업도 할 수 있다. 동대문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금년도 강설 시 신속하고 스마트한 제설작업으로 구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낙상사고 없는 안전한 겨울나기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겨울은 초기에 강설이 잦았으며 총 8일, 12.2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제설대책 운영기간 내 공무원⋅환경공무관⋅제설민간용역 등 총 3,274명의 인력, 차량 및 장비 1,174대, 염화칼슘 등의 제설제 1,683톤을 투입하여 안전하게 제설임무를 완료하였다. 동대문구는 기간 내 보도 제설을 위해 제설제 투하량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보도용제설기’를 활용하여 신속히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이는 강원도 춘천시의 보도제설 벤치마킹 사례로 춘천MBC에서 방영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민간제설용역을 확대시행’하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한편,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등 그동안 제설작업이 어려웠던 구간도 작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제설 사각지대 해소 및 낙상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동대문구는 최근 서울시에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추진 중인 ‘천장산 숲길 목공예체험장’ 건립사업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3년 국산재 활용 촉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추진에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2022년 9월부터 천장산 숲길 이용자의 편의개선과 목공예체험 등 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2022년 12월 목공예체험장 건립을 위한 건축 기획⋅설계 등에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본 사업은 총 15억 원의 동대문구 자체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금년 산림청에서 공모한 ‘2023년 국산재 활용 촉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천장산 숲길 초입 목공예체험장 건립은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해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120다산콜센터와 연계해 ‘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상담센터’는 지원이 필요하지만 관공서 방문을 주저하거나 지원제도를 스스로 알아보기 어려운 주민이 전화 한 통으로 종합적 복지상담과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동대문구는 상담을 원하는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전문 상담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관내 병·의원, 약국 등 350개 의약기관에 홍보용 안내보드를 배포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상담은 공적급여(국민기초, 서울형기초, 국가긴급, 서울형긴급), 공적서비스(돌봄SOS),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상담으로 진행된다. 전화를 수신한 뒤 익일 오후 6시까지 지원여부를 결정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지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다산콜센터 또는 동대문구 복지상담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서울 동대문구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서울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종우)가 치매예방 및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우리동네 청춘스쿨’을 진행한다. ‘우리동네 청춘스쿨’은 치매검진 결과 정상군에 속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일상관리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청량리동과 전농1동, 하반기는 답십리2동과 장안2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정상군으로 등록·관리하는 해당지역 어르신 중 선정된 15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운동 및 인지활동에 국한됐던 기존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노년기 전반적인 건강관리 사업을 추가로 확대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재가 치매예방 콘텐츠인 ‘가치해요’와 운동치료, ICT체험, 만성질환 관리 및 영양, 노년기 우울증 관리, 장기요양보험 안내, 보이스피싱 대응법 등이다. 또한 센터는 동대문정신건강복지센터, 동대문구체육회, 동부시립병원, 사랑나눔노인복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미디어아트 분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2023 프로젝션 매핑’을 운영한다. ‘프로젝션 매핑’이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건물이나 물체 등 실사 표면에 영상을 투사해 가상 영상을 만들어 내는 CG그래픽 기술이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미디어아트 분야로서 디지털 감성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프로젝션 매핑’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애프터이펙트를 운용 기반으로 하며, 미디어아트 관련 학과의 한 학기 정규 과정과 동일하게 구성됐다. 기초 이론은 물론 영상의 표현 방법, 매핑툴(Madmapper) 사용법 등 기획·제작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으며, 수료자는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강의는 ‘sunny side up’의 대표이자 아트디렉터인 최미경 대표가 대표 강사를 맡아 눈길을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