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의 중등 영어 학습 전환을 돕는 '외대쌤 영어브릿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법, 독해 중심의 중등 영어 학습에 대비하고 학습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며, 지난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교육 자료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총 10개 반에서 예비 초6~예비 중1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 집중 교육이 진행되며,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등 4곳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생 강사진이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 총 384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년 대비 13.8% 확대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노인역량활용사업'에 대한 지원이 몰려 경쟁률이 높았으며, 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위한 사업 고도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새해 첫날 새벽, 배봉산 정상에서 '2026 배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관현악 연주, 타종, 팝페라 공연과 함께 이필형 구청장의 신년운세 4행시 덕담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새해 복떡국 나눔, 포토존 운영, 소원나무 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으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배봉초등학교 앞 보도육교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하여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시설 보강을 넘어 '교육도시' 기반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새해부터 미숙아 가정의 RSV 예방접종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재태 기간 37주 미만 미숙아로, 접종 비용의 90%를 사후 환급 방식으로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개 사례를 선정했다. AI를 활용한 공동주택 감사 지원, 교육지원센터 멘토링 사업 개편, AI 기반 권역별 맞춤형 공인중개사 교육이 선정되었으며, 이들 사례는 기술 활용, 주민 수요 반영, 현장 중심 교육 강화 등을 기준으로 평가받았다. 구는 우수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을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국립5·18민주묘지와 국립서울현충원을 잇달아 참배하며 '위국헌신'의 뜻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기본을 다짐했다. 이 구청장은 5·18민주묘지 방명록에 '5·18정신이 열린 동대문구의 앞길을 여는 등불'이라고 적었으며,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통해 민주주의의 토대와 국가 수호 정신을 도시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주민 안전과 공동체 원칙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가 2026년 1월 1일 배봉산 정상에서 '2026 배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관현악 연주, 타종, 축하공연, 일출 감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새해 복떡국 나눔, 포토존, 소원나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 대책도 준비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형 구강관리 시범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 어르신에게 맞춤형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강 위생 및 기능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호떡' 100박스를 전달받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2019년부터 동대문구에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2월 개관 예정인 '동대문50플러스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역 맞춤형 지원 모델을 공개하는 포럼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장년 주민들의 재취업, 노후 준비 등 생애 전환기 지원을 위한 정책 설계를 목표로 하며, 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여한 토론과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률과 감축 효과를 예측·평가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모델 '동대문구 넷제로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사업별 감축 목표 설정 및 성과 점검, 투자 대비 효과 비교 등을 통해 한정된 재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