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대문지점, 국민은행과 함께 하반기 시중은행협력자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융자규모는 총 20억 원으로 은행 변동금리가 적용되나 영세기업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문구에서 이자 1%를 지원한다. 상환기간은 총 4년으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사업자 등록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고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최대 6천만 원까지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하반기 대출 상한선인 20억 원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은 동대문구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구청 지하2층 소상공인 지원반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접수된 융자신청 건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여부와 융자금액이 결정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민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지난 21일 전농동 691-3번지에 위치한 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부지에 초화원을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장기간 방치되어 온 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부지를 도서관 착공 전까지 활용할 방안에 대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초화원 조성이 결정되었다. 쓰레기 무단투기, 해충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힐링 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지식의 꽃밭’은 야생화단지, 잔디광장, 순환산책로, 책마중행복정원, 생태학습장, 이벤트화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테마별 공간에는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와 금계국, 가우라, 맨드라미 등 가을과 어울리는 꽃들이 식재되어 있으며 꽃의 만개 시점은 10월 초로 예상된다. 동대문구는 ‘지식의 꽃밭’을 2025년 6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365일 24시간 개방하여 구민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올해 상반기에 시작한 ‘시민 안심동행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사업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반려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반려식물 보급 사업’은 우울증, 치매, 고독사 등 각종 사회문제에 노출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보급하여 삶의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되찾아드리는 사업이다. 동대문구는 올해 초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은천재가노인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파키라, 고무나무, 금전수, 스투키, 여인초 등 총 5종의 식물 중 어르신이 원하는 반려식물을 선택하면 자택이나 센터로 배송해드리는 사업으로 화훼전문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도 어렵지 않게 반려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식물 관리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지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는 홍릉문화복지센터를 이용하...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특수교육 대상자는 교육장 또는 교육감이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 중 특수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진단‧평가해 선정된 사람을 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는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이 학습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도우미로 학습자료 준비, 이동 보조 등 학생의 학습 활동과 안전생활 지원, 또래 관계 형성, 학교생활 적응 행동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구는 특수교육대상자 서포터즈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장애인식개선 교육비를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4개월간 지원하며, 특수교육지원 인력이 이번 9월부터 각 학교당 1명씩 총 8명이 배치돼 장애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게 된다. 이필형 서울시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사...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 및 훈련 장애인들에게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훈련수당을 신설·지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관내에는 데일리스보호작업시설, 동문엔터프라이즈보호작업시설,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 더원직업훈련센터 4개소가 있다. 데일리스보호작업시설은 양말 및 행주 포장, 동문엔터프라이즈보호작업시설은 강정생산 및 종이가방 끈 끼우기 작업,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는 복사지 생산 및 문서 파쇄 서비스 수행, 더원직업훈련센터는 웹툰 교육·훈련 실시 등 각 시설에서 장애인 복지와 자활을 위한 각종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자체 생산품 판매 수익금으로 근로 및 훈련장애인에게 실비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나 시설 간 수익금이 다르고 월 급여액이 적어 처우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대문구는 직업재활시설 근로 및 훈련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
![[포토] 중랑천에서 가을 코스모스 즐겨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중랑천-코스모스-만개-14.jpg)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중랑천 둔치 사계정원이 황화 코스모스가 가득한 화사한 꽃밭으로 다시 태어났다. 올해 1월부터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동대문구는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백일홍에 이어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4,500㎡ 규모의 황화 코스모스 정원을 조성하여 구의 명소로 만들었다. 구는 지난 7월 중랑천 산책로 500m를 따라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했고, 황화 코스모스는 9월 중순 기준으로 만개하여 첫 서리전(10월 중순)까지 개화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4월에는 주민들이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튤립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11월 튤립 구근을 식재할 계획이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만개한 황화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온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중랑천을 찾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즐겁게 산책할 수 있도록 계절에 맞는 화사한 꽃의 정원을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 14일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매경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지식행정·지식경영을 통해 정부혁신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높은 성과를 낸 행정․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는 성과창출·지식활용·지식축적을 심사기준으로 진행되는 ‘전문가 심사’와 국민들의 온라인 투표인 ‘국민 심사’ 등을 거쳐 총 20개 기관을 수상기관으로 선정했다. 구는 지난 4월 지자체 공무원들이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 단계별 노하우, 중요 판례 등을 문서화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교통분야 특별사법경찰 업무편람’을 발간·배포했다. 올해 9월에는 교통분야 특사경 업무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수상 이후 11년 만에 이번 특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6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버스요금을 월 최대 5만 원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이동수단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전동보장구를 소유한 장애인에게 전동보장구 보험을 지원한다.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고 당 보상한도는 2천만 원 이내이며 총 한도와 청구횟수는 제한이 없다. 비장애인에 비해 임신과 출산 시 비용이 추가로 드는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출산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성장기의 정신적, 감각적 장애아동에게는 기능 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재활치료 바우처를 구립동대문장애인복지관, 동대문가족상담코칭센터 등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동대문구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 편의 증진을 위한 이동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2일 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두 기관의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부패·청렴시책 정보 공유를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을 열면, 행복이 열립니다’라는 문구의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리플릿, 물티슈, 볼펜 등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청렴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동대문구는 지역주민과 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너와 나의 청렴데이’ 운영 일상e-청렴교육 청렴아 놀자!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주민과 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청량리역 광장에서 이번 캠페인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2023년도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오는 9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마다 명절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왔다.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시‧군(남해군‧나주시‧제천시‧춘천시‧음성군‧여주시‧순창군‧청송군‧청양군‧상주시‧연천군‧보성군‧부안군)과 관내 유관단체인 여성단체연합회가 참여하며, 배·사과 등 과일과 멸치를 비롯한 건어물 등 100여 개 품목이 판매된다.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상품들을 선보여 해마다 이용 주민이 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가계 장바구니 부담 감소, 자매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매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모든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없이 2023년 7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서울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하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서울 거주한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후 자격 확인을 거쳐 출생아 1인당 100 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산모 본인 명의의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지급한다. 쌍둥이(쌍생아)를 낳은 산모는 200만 원, 삼태아 이상 출산 산모는 3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산모는 바우처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산후도우미 서비스)’ 50만 원과 건강식품·한약조제 구매, 운동 프로그램 수강 등 ‘산후조리관련 서비스’로 50만 원을 이용할 수 있다.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 결제는 불가하며 조리원 비용과 별도 결제 시 산후조리원 안에서 제공되는 체형교정이나 전신마사지 등은 이용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였으며, 희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이동식 경사로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식품접객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30개 업소에 지원할 계획이며 고정식 경사로 설치가 곤란한 업소에서 필요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제거가 용이한 이동식 경사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11월 30일까지 사업신청서, 설치활용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첨부하여 동대문구 보건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02-3299-2641), 이메일(ddm4837@ddm.go.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https://www.ddm.go.kr) 고시공고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장애인, 노약자 등 이동이 불편한 분들이 편하게 음식점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