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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4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민간 및 시민 역량 부문 높은 평가.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스마트폴 설치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제공 공로 인정. 주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 및 행정 혁신 강화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2024년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한다. 참전유공자는 월 5만 원, 국가보훈대상자는 월 7만 원을 받게 되며, 약 3,40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고, 보훈회관 운영 및 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19일부터 27일까지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제1회 동대문구 넷제로 동아리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초·중학생 15개 넷제로 동아리가 펼친 환경 보전 활동 성과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폼보드 작품 20점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e-book으로도 관람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복지 사각지대 결식아동 49명에게 주 2회 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행복얼라이언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도시락 제조 및 배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다. 구는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관행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Standing 보고'를 통해 업무 및 정책 개선을 제안하고, 스마트 기술 도입과 독서토론회를 통해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동대문구,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2025년 자활지원계획' 추진... 73억9,600만원 예산 투입, 480명 대상 21개 사업 운영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아동 9명을 대상으로 '2025 드림스타트 ITQ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IT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 ITQ 자격증 1급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준공되어 3,069세대 규모의 '래미안 라그란데' 입주가 시작되었다. 구는 사전협의체 운영, 품질점검단 확대 등을 통해 원활한 준공을 지원했으며, 입주민 편의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22일 구청 앞 광장에서 '2025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14개 시·군 농가와 여성단체연합회가 참여하여 사과, 배, 한우 등 150여 개 농수산물을 판매하며, 카드 결제 및 택배 서비스도 제공된다.

동대문구는 청소년 자원봉사단 '틴틴볼'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2월부터 12월까지 빵 만들기, 워크숍 등 10가지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경제 불황 속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 명절 이벤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동대문구사랑상품권 조기 발행으로 소비 심리 회복을 기대한다. 또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융자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정책 홍보 및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대문구는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 'AI동트는센터'를 개소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 신체활동 및 발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는 디지털 체험·놀이관, 재활·인지 트레이닝 시설, 스포츠 트레이닝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며, 2월부터 새로운 프로그램도 개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