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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소기업·소상공인 40억 규모 융자 지원 조기 시행… 최대 1억 원까지, 이자 최대 2.8% 보전, 융자 기간 1개월 이내 단축

동대문구, 미세먼지 저감 및 난방비 절약 위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시행.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 교체 시 최대 60만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연금수급자, 다자녀가구(소득기준 완화) 등 대상. 에코스퀘어 누리집 또는 동대문구 기후환경과 신청 가능.

동대문구, 회기역 인근 어둡고 인적 드문 골목길을 밝고 안전한 거리로 조성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350세대에 직접 빚은 만두 4,500개와 가래떡을 전달했다. 14개 동 자원봉사캠프 및 5개 봉사단체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도 함께 만두를 빚었다. 구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든 재료를 관내 전통시장과 영세업체에서 구매했다.

동대문구, 저소득층 아동 대상 '디딤씨앗통장' 가입 확대…매칭 지원으로 최대 3천만 원 목돈 마련 기회 제공

동대문구는 행정 효율성 향상과 업무 혁신을 위해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직원 교육, 경진대회 개최, AI 활용 예산 지원 등을 통해 AI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AI동대문 혁신위원회' 출범을 통해 조직적인 AI 도입 및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참여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한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더불어 정보 보호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하여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설 연휴 기간(1/24~31)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교통대책, 구민안전, 생활환경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물가안정 대책, 교통 혼잡 최소화, 안전사고 예방, 생활 쓰레기 처리, 응급진료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으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및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1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동대문구는 설 이벤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다중인파 밀집지역 데이터 분석과 지능형 CCTV를 활용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대문구,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1,729명 어르신 일자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4년 규제개혁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경동 1960 야시장 조성 지원 및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등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대문구, 초등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장안동 SM해그린 아파트에 위치, 6~12세 초등학생 대상 돌봄 서비스 제공 학기 중 오후 1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3월부터 아침 돌봄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대문구는 8일부터 16일까지 14개 동을 순회하며 ‘2025 주민소통회’를 개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배봉산 힐링 공간 조성 계획 등을 밝혔다. 주민들은 학교 통학로 정비,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