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초·중등 전환기 영어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국외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영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사교육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동대문구, 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 시작... 맞춤형 중식 지원 사업 '모락모락'으로 어르신 건강과 복지 증진

서울 동대문구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구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폰, 카카오톡, 엑셀·한글, Chat GPT 활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키오스크 이용법과 어린이 대상 스마트팜 체험 교육도 신설했다. 동대문구민 누구나 예약포털 또는 콜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 2월 28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 양성평등 사회 실현 위해 1,000만 원 지원. 여성단체, 비영리단체 및 법인 대상, 최소 200만 원 이상 지원. 사업 목적 적정성, 단체 전문성 등 심사 후 3월 중 선정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구민 삶 개선을 위한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회단체 공익사업, 문화·예술 활동, 노인교실 운영 등 17개 분야에 총 6억 5천7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및 단체는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 후 2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으로 주거 안정 강화. 전세사기 피해자 소송 경비 최대 100만원 지원, 피해 주택 거주자 주거안정자금 100만원 지급. 저소득층 대상 중개보수 최대 30만원 지원 사업도 지속 운영.

동대문구가 '종이 없는 저탄소 사무실' 조성을 추진한다. 2027년까지 종이 사용량 50% 감축을 목표로, 종이 없는 회의, 전자책 확대 등을 시행하여 연간 445만 장의 종이와 108t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 또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도 확대하여 친환경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GTX 변전소 위치 변경 및 GTX-B·C 노선 주요 부속 시설 9곳에 대한 주민 요구사항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과 설계 변경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일부 시설 재배치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협의의 실마리가 풀리고 있다.

동대문구, 이문4재개발 구역 대청소 실시... 이필형 구청장, 환경정비 현장 방문해 쾌적한 환경 조성 강조

동대문구는 탄소중립 실현과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다양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 운영,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및 PM 안전교육,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및 기증,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및 신설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4월 말까지 취약계층 대상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민원실 직원 및 민원인 마스크 착용 권고, 홈페이지·SNS 홍보, 청량리역 예방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1월 31일 전 직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이는 지난해 외부기관 평가 52개 분야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 차원이다. 국장급 이상 간부들의 선도적인 휴가 사용을 장려하고, 민원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일부 직원은 2월 중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