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에 시민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서울마음편의점'이 개소했습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한 서울마음편의점은 소통, 식사, 상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라면조리기, 커피머신, 족욕기 등 편의시설과 함께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대장금', '튼튼 모임', '영화 감상 모임'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용자들은 자가진단 및 상담을 통해 고립 위험도를 파악하고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반려동물산업 분야 취업 희망 구민 20명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수의테크니션, 펫케어 실무, 반려견 유치원 인턴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료자에게는 민간자격증 취득 지원과 취업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와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관리역은 3월 31일 청량리역 및 선상광장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복지 행사 및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모색한다. 첫 행사로 4월 25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28일 서울약령시장 및 청과물시장 주변에서 무단 투기된 폐기물 수거 및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관내 학교 주변 통학로에서도 새학기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구는 올해 하수관로 120km, 빗물받이 9만 개 정비를 통해 수질오염, 침수, 악취 및 해충 발생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현장 중심 인적 복지안전망인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 역량 강화 교육 및 소통회를 개최했다. 활동단은 복지 위기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하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48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이해 및 소통 방법을 배우고, 활동 사례 공유 및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적극 참여를 다짐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산불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청송군에 긴급 구호물품(생수 6000병, 컵라면 1500개)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동대문구는 산불 희생자 추모를 위해 구청 광장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운영 중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4월 15일 요양기관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홍보이사 이미애 치과위생사가 노인 구강 관리 중요성, 구강 질환과 전신 질환 관계, 돌봄 인력의 노인 구강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 후 5개 요양시설을 선정해 구강 관리 모니터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배우 이동준, 유동근, 이장우, 가수 노지훈, 마술사 레오를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동대문구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3~5세 유아 대상 성인지 의식 제고 및 성폭력 예방 '방문 인형극'을 4월까지 운영한다. '소중한 나, 소중한 너'를 주제로 자기 몸의 소중함과 타인 존중, 성폭력 예방법 등을 교육하며, 30명 이상 유아가 있는 어린이집 25개소에서 진행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꽃핌을 위한 마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자살 예방 사업 홍보 및 ‘마음꽃핌 상담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직원 및 구민들의 마음 건강 관리 지원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청송군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26일부터 30일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합동 분향소를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은퇴한 시니어들을 위한 '시니어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3명의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봉사단은 전문 교육, 이불 빨래, 제빵, 환경 정화, 안전 돌봄,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