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2025년 거리가게 환경 개선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3억 5천만 원 확보. 전국 최초 거리가게 실명제 100% 완료 등 가로환경 개선 선도. 서울시 거리가게 평가 최우수구 선정. 보행권 확보 위해 암석정원, 가로변 띠녹지 등 조성. 전국 최대 규모 정비 실적, 다수 자치구 벤치마킹.

서울 동대문구는 4월 16일 홍파초등학교에서 '꽃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 교직원, 구청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학교 후문 녹지대에 꽃을 심고, 보행 환경 개선 및 정원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AI 기반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무 중심의 'AI동대문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생성형 AI 교육 등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 확산을 목표로 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제천시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도봉구와 마포구를 지목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9세~39세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5월 1일부터 동대문구보건소에서 연중 상시 운영되며, 기초검사, 혈액·소변검사 등 52종의 검진을 제공한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는 맞춤 건강 상담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초급자 교육, 이동식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및 PM 보험 가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1월까지 운영되는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및 PM 보험을 시행하여 사고 발생 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봄꽃축제에서 ‘탄소중립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기후위기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 동대문구 봄꽃축제'에서 5만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하여 1회용 쓰레기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방문객과 운영자 모두 다회용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약 12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가져왔다. 구는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5일 중랑천 장안1수변공원에서 열린 ‘2025 동대문구 봄꽃축제’의 일환으로 ‘봄꽃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80여 개 봉제업체가 참여해 300여 벌의 의류를 선보였으며, 어린이와 전문 모델들의 패션쇼가 진행됐다. 퍼스널컬러 진단, 봉제인형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이필형 구청장은 패션봉제 산업을 지역경제의 기반으로 강조하며, 이번 패션쇼가 봉제 소공인들의 역량을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AI)과 협력하는 '실험적 행정'을 추진 중이다. AI, 실무자, 행정 전문가가 참여하는 '솔로몬 TF'를 통해 장기 미해결 사업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첫 시범 과제인 '경로당 주 5일 중식사업'에서 AI 분석과 현장 점검을 통해 '경로당 자체 중식 확대'와 '반찬 배송 병행 운영'이라는 맞춤형 투트랙 전략을 도출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4월 3일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고시했다. 17,882㎡ 부지에 4개 동을 철거하고 최고 32층 규모의 아파트 6개 동(618세대), 오피스텔 1개 동(93실),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며, 어린이공원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이 조성된다. 사업 기간은 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의회 25명, 청소년참여위원회 14명 등 총 39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정책 간담회, 캠페인, 권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추진하며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