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길, 걸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진행한다. 3000보 걷기 인증 시 캐릭터 열쇠고리, 환경보호 다짐 포스트잇 작성 시 건강부채를 제공한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노담, 노꽁'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흡연 민원 지역에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금연클리닉을 홍보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건축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동대문구건축사회 및 관내 건설장비 보유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건축물 붕괴 등 사고 발생 시 장비 투입, 기술 지원, 현장 점검 등 복구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삼육재단과 구립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 삼육재단이 향후 5년간 복지관 운영을 지속하게 된다. 삼육재단은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확대, 사례 관리 강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여자중학교에서 'IB 공개 참관수업 및 수업 나눔 평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공개 수업 참관, 수업 나눔 평가회, IB 교육방법론 토론 등을 통해 IB 교육의 실제 운영 사례를 체험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자율적인 발표와 활발한 모둠 활동, 주도적인 태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동대문구는 IB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 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동대문구 초보 엄마 모임’이 육아 초보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기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응, 애착 형성 등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엄마들 간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초보 엄마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신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량리에서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낮은 경제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구의 자체 예산 확보와 노력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경제성 향상 방안 등 핵심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으며, 구는 6월 용역 준공 후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하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교통, 환경, 복지, 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기술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스마트도시 동대문 소개, 주민참여단 소개, 운영 방향 안내 등이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리빙랩 운영을 통해 스마트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는 논의 분야를 구체화하고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수변공원 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31일 정식 개장. 패들보드, 카약 등 무료 체험 제공.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 만 8세 이상 구민 이용 가능. 단체 체험 예약 접수 중, 일반 체험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 가능.

서울 동대문구는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안심홈세트는 현관문 안전고리와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인 가구 중 자가는 HUG 주택가액 기준 2억 5천만 원 이하, 임차는 전·월세 환산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6월 20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 50가구는 6월 30일에 개별 안내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3일 구청 스마트팜에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스마트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구민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은 직접 채소를 수확하고 샐러드를 만들며 스마트기술과 도시농업을 체험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자연과 기술을 함께 경험하는 것이 스마트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앞으로도 참여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 설계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1,600여 개 패션봉제업체 중 소규모 업체 100개소를 대상으로 7~8월 중 전기·화재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전문업체의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맞춤형 컨설팅과 안전 교육도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고 상시근로자 수가 10인 미만인 업체이며, 6월 21일까지 구청 경제진흥과 또는 패션봉제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종합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배포 및 소방 통로 확보 등 화재 위험 요소 점검을 독려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전통시장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향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화재 예방 정기 점검과 안전 교육을 강화할 방침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