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거버넌스 모델' 구축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탄소 Talks 동대문'을 통해 주민, 민간단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특히 '돌고 도는 에코백 캠페인'은 자원순환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서울 동대문구와 경북 청도군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농특산물 직거래, 관광자원 공동 홍보, 문화·행정·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각장애인의 화재 안전을 위해 시각경보기 설치·보급 사업인 ‘눈으로 깨닫는 안전’을 추진한다. 약 200가구를 선정해 개인용·시설용 시각경보기 설치, 배터리 교환, 화재안전 수어 동영상 제작 및 소방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7월 9일 폭염대책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가동 등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더위사냥 힐링냉장고'를 설치하여 생수를 제공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냉방물품 지원 등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서울 동대문구,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수상.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단체 헌혈 참여로 생명 나눔 헌혈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동대문구는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 서울시 지자체 중 최다 헌혈 참여 인원 기록하며 코로나19 이후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

서울 동대문구는 8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나와 도시 그리고 위기 대응’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역경을 극복한 인물들의 사례와 도시의 위기 극복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위기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전달했다. 이 강연은 청소년들의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체인지 메이커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4일 경희고, 16일 동대부고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5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 개정 및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가능해졌다. 수당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사망한 참전유공자(6.25전쟁, 월남전)의 배우자에게 지급되며, 신분증,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 보훈예우수당과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재혼 등으로 가족관계등록부를 달리하는 경우에도 제외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 동대문구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희대 앞 '경희담길'을 청년, 외국인, 지역 주민 모두가 찾는 매력적인 도심 골목상권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2년간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상권 브랜드 발굴, 환경 개선, 콘텐츠 기획, 소상공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는 경희의료원과 협력하여 임산부 건강교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전문의 이영주 교수의 재능기부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임신 중 신체 변화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출산 전후 운동, 임신·출산 전후 필요한 정밀검사, 여름철 임산부 건강관리 및 태교여행 시 유의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시작되며 8월 16일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2025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국 120여 개 팀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횡단보도 옐로카펫 신규 설치 입지 분석을 제안한 '노랑이들'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구는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검토 후 정책 실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민선 8기 동대문구의 혁신 행정을 인정받은 결과로, AI·IoT 기반 스마트행정, 약자 동행 복지, 탄소중립 도시 전환 등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스마트도시 분야에서 '2024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프랑스 그르노블과의 협약을 통해 국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선도적인 행보를 보였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부터 11월까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꽃길 엔딩노트' 웰다잉 강좌를 4기에 걸쳐 진행한다. 삶을 돌아보고 존엄한 마무리를 준비하는 엔딩노트 작성과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