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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미국, 일본의 교육, 문화, 도시계획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동대문구 정책에 접목 가능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공무국외출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연결(Link)'을 핵심 키워드로 교육과 지역사회, 문화와 공공공간,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유기적 연결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정책과는 포틀랜드의 창의교육 사례를, 문화관광과는 시카고와 뉴욕의 공공예술 및 도시재생 사례를, 도시계획과는 도쿄의 보행 중심 도시공간 구성 전략을 공유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대문구가 지향하는 '워킹시티'의 핵심 가치로 삼아 도시의 공간, 기능, 사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되는 배봉산근린공원 및 구청 앞 광장 어린이 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철저한 시설 운영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주택가 주차난 해소 위해 구청 후문 앞 도로 지하에 8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건설 추진. 220억 원 투입, 2027년 12월 준공 목표. 불법 주차 감소, 차량 소통 원활, 보행 안전 확보 기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 방문객 급증. 월 방문자 수가 6, 7월에 1만 5천~2만 명으로 증가하며 한방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동 명칭을 '청량동'으로 변경하는 주민의견조사를 7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청량리 복합개발로 인한 지역 변화를 반영하고, '리'와 '동'의 중복을 해소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간결하고 상징적인 명칭으로 변경을 추진한다. 비대면(온라인, 주민센터 제출) 및 대면 조사를 통해 세대 당 1인의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변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해 동대문경찰서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실 내 비상벨 작동 여부, 통신 상태, 웨어러블캠 실사용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통해 민원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폐업, 재도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 융자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고산자로 일대 노후 가림막 1단계 구간(제기동우체국~광성상가 5번 입구) 철거를 완료하고 환경개선사업에 착수했다. 1단계 구간은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철거되었으며, 개방형 캐노피, 통일형 간판 디자인 등을 도입하여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경관 회복을 추진한다. 2단계 구간(경동시장 입구~광성상가 5번 입구) 정비는 2026년 1월 시작 예정이며, 전체 사업은 2026년 5월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최근 장마에 대비하여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필형 구청장은 청량리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시설물과 배수시설을 점검했으며, 호우주의보 발효 시 공사장, 공동주택, 지하차도 등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 제거에 힘썼다. 특히 중랑천·정릉천 인근 배수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이물질을 제거하여 침수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공사장 토사 제거 및 중랑천 둔치 부유물 수거 작업도 병행했다.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대응 단계를 조정하고 재해취약지역 점검 및 복구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Walking City 동대문구’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가림벽 디자인을 적용하여 걷기 좋은 도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새로운 디자인은 주민들이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즐기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아 역동적이고 건강한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다. 이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과의 소통 매개체이자 건강한 보행 문화를 알리는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주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로 네 곳의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구청 앞 광장과 배봉산 근린공원 물놀이장은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중랑천 장안1 수변공원과 정릉천 제기 맑은샘 물놀이장은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된다. 각 장소별로 연령 제한 및 시설이 다르게 운영되며, 기상 악화 시 휴장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초복을 맞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청량리동 생활체육회와 도진환 전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장으로부터 수박 332통을 후원받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1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40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