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7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정비사업 추진 절차, 조합 설립 요건, 주민 동의율 기준, 공공지원 범위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하며, 도시계획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명에 나선다. 30일은 구청에서, 31일은 장안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구역별 맞춤형 자료와 안내문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 '삼천리 연탄공장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서울시 신성장거점 신속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 1968년부터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연탄공장 부지를 지난해 12월 매입 후, 서울시와 협력하여 문화·체육시설 등을 포함한 동북권 최고의 혁신거점으로 조성 예정.

서울 동대문구가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일자리 및 고용 개선' 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S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이후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주민 참여형 실천 체계 구축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탄소 Talks 동대문', '워킹시티' 실천 운동 등 주민 주도형 기후 행동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일자리 및 고용 개선' 분야 최우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S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이후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주민 참여형 실천 체계 구축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탄소 Talks 동대문', '워킹시티' 실천 운동은 주민 주도형 기후 행동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행정 주도에서 벗어나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만 64세 이하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자격증 발급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7월 24일 신설동 주민센터 신축 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용신동 분동에 따라 신설된 신설동 주민센터는 주민 편의를 위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강당 등을 갖추고 7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현장 중심·주민 밀착형 행정을 강조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교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2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기존 휘경1동 주민센터에서 신설동으로 이전한 센터는 410㎡ 규모에 상담실, 강의실 등을 갖추고 맞춤형 진학 컨설팅, 학습 코칭, 학부모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폭염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4일 장안동에서 실시된 거리 캠페인에서는 실내 적정온도 유지, 문 닫고 냉방기 가동, 불필요한 조명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기후환경실천단, 주부환경연합회 등 민간 환경단체도 참여하여 구민들에게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8월 22일 '에너지의 날'에는 청량리역 일대에서 추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물가 안정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지원하고 있다. 현재 91개소를 운영 중이며, 상반기에 업소당 7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구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고등학생 대상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실제 대학 강의실에서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동부교육지원청 주최 4개, 참여 고등학교 주최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대문구 청량중학교가 서울시 최초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탈바꿈했습니다. 222억 원의 예산을 투입, 5년간의 공간 혁신 끝에 친환경적이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학습 환경을 갖춘 미래형 학교로 재탄생했습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설계된 이 학교는 미래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 개관…'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