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9월 6일 동대문청소년독서실에서 학부모 대상 ‘우리아이 학교폭력 피해·가해 막는 법’ 특강을 개최한다. 법률 전문가 박유영 변호사가 학교폭력 유형 분석,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가해 학생 지도 방법 등을 강연하며, 8월 18일부터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7~8월 동안 운영했다. 청년들은 산업현장(제스파 본사), 공공기관(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역 특화 시설(서울한방진흥센터) 등을 방문하며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교육·직업훈련에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13일 고등과학원과 함께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45쌍을 대상으로 '2025 여름방학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인공지능(AI) 및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가족이 함께 과학을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2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 4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휘경롯데1차아파트를 시작으로 소방시설, 피난 시설, 방화문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며, 예산이 필요한 시설은 보수·보강 조치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구청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방송인 박경림 토크콘서트, 어린이 창작 뮤지컬,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세대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평등한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와 뮤지컬은 8월 18일부터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7일 이문수변공원 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에서 관내 장애인 청소년 10여 명을 위한 특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패들보드, 카약 등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색다른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 동대문구는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여가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은 10월 31일까지 무료 운영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촉진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체험 기반 프로그램 '두시티톡'을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에서 연중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블라인드톡', '얼려먹는 티톡', '마리모톡' 등 다양한 주제로 약 227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8월에는 '컵꾸티톡', '베어브릭톡', '향기톡톡' 등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체험 활동과 함께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지원매니저가 직접 기획하여 또래 청년과의 공감대 형성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30일 관내 어린이집 원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를 개최한다. 생활안전 뮤지컬 공연과 6개 부스의 안전체험 교육으로 구성되며, 3D영상교육, 소화기 체험, 화재대피 미로 체험, 응급처치 교육, 교통안전 체험, 지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어린이들의 생명존중 의식과 동물보호 가치관 형성, 그리고 동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동물보호 전문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 반려동물 행동 언어 이해, 강아지 앞에서의 안전한 행동요령 및 펫티켓, 생명존중 의식 함양 등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타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려가구 증가에 발맞춰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 동대문구가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 2기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동대문구민 대상으로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취업 연계를 제공하며, 펫시터, 수의테크니션, 반려견 생명존중 강사 등 전문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8월 6일부터 9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 후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교육은 9월 1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동 전곡시장 인근 상점가와 회기동 경희대 정문 앞 대학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동대문구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7개소로 확대됐다. 구는 이번 지정을 통해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과 상인의 상생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구, 용두근린공원 내 스마트쉼터 명칭을 ‘용두숲마루’로 변경. 공원 숲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1층 실내에는 안마의자, 자동 혈압계 등을, 2층 실외에는 바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하여 다양한 휴식 활동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