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구청사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5분간 소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실천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요령을 안내하고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0일 GTX 변전소, 환기구,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현장, 서울시립도서관 예정 부지, 동대문환경자원센터 등 지역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GTX-B·C 노선 관련해서는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설치 방안을 마련하고, 수인분당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지시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서울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동대문환경자원센터 화재 관련 후속 조치 및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구정의 해답은 현장에 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주민 소통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우리마을 교육멘토단’ 활동 범위를 기존 학교 중심에서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11개 지역아동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8월부터 11월까지 32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AI, 3D펜, 로봇 코딩 등 4차 산업 분야 콘텐츠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미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DDM일자리발전소에서 구민 대상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프로그램 '잇다-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스마트팜 체험, 천연 제품 만들기, 원목공예,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동대문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8월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청량eat(청량잇)' 식사권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해당 식사권을 선택한 기부자 중 30명을 추첨하여 2만원 상당의 식사권을 추가 증정한다. 구는 이를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이필형 구청장 등 구 간부들은 '청량eat' 1호점에서 직접 식사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이나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집중단속 기간에는 미등록 최대 60만 원, 변경신고 미이행 최대 4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등록은 동물병원 등 대행기관에서 가능하며, 변경신고는 구청, 대행기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14일 이문쌍용아파트에서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영화 관람, 환경반상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년 대비 전력 사용량이 약 33% 절감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주민 참여를 통한 기후 정책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는 23일 청량리역 SKY-L65 아파트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왕산 허위 선생의 손자 허 블라디슬라브 씨를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차담회, 왕산로 걷기, '빛의 거리' 사업 소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허위 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를 다졌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제2기 동대문구 장수대학' 참여자를 모집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답십리1동주민센터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건강관리법, 낙상 예방 운동,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9월 8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 또는 의약과 건강장수팀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드론 공격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비해 현안 과제 토의, 공습 대비 훈련, 드론 테러 대응 훈련 등을 진행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훈련을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어린이 7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 태극기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격려하고, 구 차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는 태극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재단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를 개최한다. '경계를 넘어, 가장 새로운 1960'이라는 슬로건 아래, 뉴트로 영화 축제로 꾸며지며, 1920년대 무성영화부터 최신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영화 상영과 토크쇼, 라이브 공연, 어린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