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일부터 25일까지 '2025 동대문구 온·오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박람회는 전용 페이지에서 기업 정보 확인 및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25일 구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 취업 특강,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동대문구는 이후에도 일자리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와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알레르기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집·유치원 5~7세 원아 100여 명이 참여하는 ‘아토피 힐링, 숲 체험 교실’은 홍릉시험림 탐방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 질환 완화 및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영유아 양육자 대상 전문가 초청 대면교육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1:1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논술, 독서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문해력, 사고력 향상을 돕고, 생활 속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8일 구청 2층 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공로자 7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개그맨 이홍렬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청량리역에서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두 기관의 반부패·청렴시책 공유를 통해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정부패 근절 및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직원들은 청렴 실천 슬로건과 피켓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부정청탁금지법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의 청렴 인식 제고에 힘썼다.

동대문구는 9월 7일 '2025 동대문구 자율방범대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하여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 및 단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우수 대원 표창,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동대문구 자율방범대는 최근 전국 및 서울시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개인정보 보호 4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불필요한 개인정보 파일 삭제, 개인정보 보호 메시지 확산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유출을 예방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2026학년도 논술전형 대비 특강'을 운영한다. 관내 수험생 40명을 대상으로 인문·자연계열 맞춤형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의 밀착 지도를 제공하며, 사교육비 부담 없이 논술 대비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33억 원 규모의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7% 할인 판매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들이 직접 발굴한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59초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9월 14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오구오구 동대문 59초 숏폼 페스타'를 개최한다. 총 65편의 출품작 중 7편의 수상 후보작이 선정되었으며, 현장 심사와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페스타에서는 수상 후보작 상영 및 시상식과 함께 가수 '코다브릿지'와 인플루언서 '국승찬'의 특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5일 회기역 파전골목에서 '제1회 회기 파전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휘경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가요제, 파전·막걸리 시식, 전통문화·다문화 체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12일 경희대 정문 골목상권, 13일 장안마실상점가에서도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생명존중활동가 시상, 생명존중 우수사례경진대회 시상, 자살유족동료지원활동가 수기 발표, 특별 강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과 자살 예방' 특별 강좌는 자살 예방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이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건강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