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6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꽃길 엔딩노트’ 웰다잉 및 디지털·금융 강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엔딩노트 작성, 금융 사기 예방 교육,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배우며 행복한 노년 준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500명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직접 가정 방문 전달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15개 동에서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2025 우리마을 문화제'를 개최한다. 학생 공연, 주민 노래자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야외학습무대 및 학생체력증진시설 개관. 교육경비보조금과 서울시교육청 시비를 통해 버려진 공간을 혁신하여 학생들의 체육활동 및 자치활동 공간 조성. 구는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 지원 확대 예정.

서울 동대문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초·중학생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및 PM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 법규, 안전표지, 보호장구 착용법 등 이론 교육과 실습 체험을 병행한다. 구는 교육 종료 후 의견 수렴을 통해 내년 교육 대상 확대 및 실습 강화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10월 18일 구청에서 『2026학년도 고교 진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10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교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8 대입전형과 고등학교 선택' 특강, 1:1 입학 상담부스 운영, 고등학교별 입학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3일부터 구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22일 지역 내 민간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서울시복지재단 통합돌봄지원팀장의 강의를 통해 통합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대문구는 보건, 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및 공공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45명이 '2025 동대문구 청년축제'에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고 밝혔다. 참여 청년들은 축제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공동체 소속감을 느꼈으며, 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적 연결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23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판소리, 청렴 시네마, 청렴 연극 등 문화공연을 접목한 2025년 하반기 청렴문화교육을 진행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 대책을 시행한다. 주요 성수품 24개 품목 가격 조사, 불법 상거래 행위 단속, 직거래 장터 운영, 골목형 상점가 이벤트 등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10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통일준비 부문’을 수상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통일 분야 수상으로, 남북 주민의 지역사회 조성, 주민 참여형 통일 정책 추진, 세대별 맞춤형 통일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방치된 유휴지와 통학로를 정원으로 탈바꿈한 '꽃으로 도시를 치유하다' 프로젝트로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문화경관 부문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을 통해 조성된 '지식의 꽃밭'과 '청량꿈숲'은 지역 명소 및 안전한 보행축으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정원사 제도 등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기반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도시환경 개선뿐 아니라 공동체 소통과 정서적 치유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