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누리집 챗봇 '디디미'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디디미'는 복지, 세금 등 생활 행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24시간 제공하는 디지털 민원창구로, 자연스러운 대화형 질문에도 즉시 답변이 가능해 주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변 '사계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11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구는 쾌적한 관람을 위해 주변 환경정비를 마쳤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31일 이문수변공원에서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제1회 동대문구청장배 카약대회 및 2025 수상스포츠 땡큐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약 대회 외에도 플라이보드 공연, 용선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수상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기동역에서 청량리역 방향 경동시장사거리 일대의 상습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불법 노점을 철거하고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로 차량 흐름이 개선되고, 조경 식재를 통해 도시 미관과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새로운 '한방패밀리' 캐릭터와 한의학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5 한방에 담다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영상 또는 카드뉴스 형태의 작품을 접수하며, 총 3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도시농업 전문가가 직접 공동주택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식물 진단, 병해충 관리, 분갈이 실습 등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며, 구는 이를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녹색복지 서비스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5일 용두초등학교에서 제35회 청룡문화제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기우제 '동방청룡제'에서 유래한 이 축제는 올해 정식 어가행렬을 부활시켜 전통 행렬의 장엄함을 재현한다. 제례 의식 외에도 전통민속공연, 무형문화재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무대와 전통의상체험, 먹거리 장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열차 및 백화점 방화 등 복합 대형 화재에 대비한 '2025 동대문구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11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하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통합 연계 훈련에 중점을 둔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학년도 고교 진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하고, 서울시교육청과 '동대문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학생들의 고교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구는 고등학교 신설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과 맞춤형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청과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침체된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 Made in 동대문구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패션, 공연, 관객 참여를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로 꾸며졌으며, 오피스룩, F/W 스타일, 아이돌 무대의상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의류를 선보였다. 또한, 관내 봉제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Made in 동대문구' 의류를 홍보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난 18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2025 동대문구 청소년 페스티벌 텐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아이돌 그룹 에잇턴(8TURN)의 특별무대, 다양한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추석 연휴 이후 청량리 일대 8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여부, 전기·가스시설 등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