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정시 지원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수능 성적 통지 직후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줄이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입시 전문가인 윤상형 교사가 강의를 맡는다. 참가자에게는 '쎈진학 정시자료집'도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동네배움터' 운영 결과를 발표하며, 프로그램 확대와 참여율 증가, 높은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동네배움터를 기존 7곳에서 11곳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수를 90% 가까이 늘렸으며, 참여 인원도 53% 증가했다. 특히 '사춘기 성교육'과 '슬기로운 박물관 생활' 등 신규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동네배움터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기반 통합 돌봄 체계를 가동,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첫 사례를 만들었다. 이는 공공, 의료기관,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산모의 출산 직후 돌봄 공백을 해소한 의미 있는 성과다.

서울 동대문구가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필형 구청장은 종합민원실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충을 청취했으며, 야간 민원실 근무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구는 악성 민원 대응 기준 마련, 근무 환경 개선, 민원 창구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동대문구가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동대문구는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여 신규 회원 1,200명 이상을 모집했으며, 이는 탄소중립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듣고 즉시 해결책을 제시하는 '공동주택 LIVE 현장소통회'를 통해 구정의 새로운 소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 4차례 진행된 소통회에서는 수질 개선, 층간소음, 통학로 안전 등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즉각적인 조치와 서울시 협조 요청 등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생활 편의 프로그램과 정보 접근성 강화 노력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총 78건의 의견 중 32건은 조치 완료 또는 검토가 끝났으며, 나머지 의견들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내년에도 현장소통회를 정례화하여 주민 체감형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GTX B·C노선 청량리 변전소 설치 계획에 대해 주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은 주거지와 불과 18m 떨어진 변전소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으며, 동대문구는 대체 부지 설계안을 제시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AI·디지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구는 AI 행정 인프라 강화, 주민 참여 기반 AI 문화 확산, 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성과를 창출하며 행정 효율성 증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내년도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에 입주할 신규 청년 창업기업 13개사를 1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신규 시설 조성을 통해 모집 범위와 입주 기업 수를 확대했으며,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미만 창업자까지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입주하며, 독립 사무실,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스튜디오 등 시설 이용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탄소중립지원센터의 '2025년 탄소중립 활동공유회'에 참석하여 센터의 탄소중립 이행 촉진 역할을 강조하고, 구의 행정 역량과 센터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탄소중립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대문구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5년 탄소중립 활동공유회'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기후봉사단(클라이유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했다. 봉사단은 홍보, 캠페인, 교육, 기술연구, 정책연구 등 5개 팀으로 나뉘어 총 800여 시간의 봉사 실적을 달성하며 지역 탄소중립 실천을 주도했다.

동대문구탄소중립지원센터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25년 탄소중립 활동공유회'를 개최하고, 기초지자체 최초로 자체 탄소중립 정책 분석 시뮬레이션 모델을 공개했다. 또한 청년기후봉사단의 활동 성과 발표와 우수 활동자 시상, 쓰레기봉투 캐릭터 '쓰봉' 작가 특강,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패널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