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개최한 '2025 한방에 담다' SNS 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센터 대표 캐릭터 '한방패밀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3편의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박소정 씨의 '한방 패밀리 릴레이 댄스'가 차지했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한의약 문화 홍보에 대한 시민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수상작들은 서울한방진흥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희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대문구민 및 가족에게 건강검진비, 비급여 진료비,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경희대로 공공도로 기능 확보를 계기로 시작된 상생 협력이 주민 체감형 의료·장례 복지로 확장된 것으로,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6기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정책 실험 결과를 공유했다. 장애·비장애인 축제, 청년-어르신 추억 나눔, 소상공인 지원, 야외 영화제, 폐현수막 재활용 캠페인 등 5개 프로젝트가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되었으며, 주민참여예산 제안 4건 중 2건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심 정책을 확대하고 정책 결정 과정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 지역인 신이문 지하보차도에 '비명 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1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 비상벨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등 비명성 음성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이렌이 울리고 경찰과 연결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이번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지하공간의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족센터는 '2025년 가족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가족 지원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124개 사업을 통해 9천 회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1:1 아빠육아컨설팅' 확대, '예비부부 결혼준비교실' 신설, '다문화가족 엄빠학교' 운영 등이 주목받았다. 경희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한 취약·위기가족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A등급 선정, 난임부부 지원사업 서울시 최우수 프로그램 선정 등 대외적 성과도 거두었다. 이필형 구청장은 가족친화 도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기억친구 리더' 부문 최우수상과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방정수 기억친구 리더는 저연령층 대상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박한나 주무관은 치매 조기 검진 및 가족 지원 사업 활성화 공로로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용두동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을 갖고 장애인 복지 서비스 이용 환경 개선 및 지역 주민을 위한 편의·여가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6개 장애인 단체와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입주하여 상담, 지원, 편의 증진 서비스 연계 기반을 강화했으며, 파크골프장, 해피테이블 등 여가·휴식 공간을 확충하여 커뮤니티형 복지 공간으로 기능을 넓혔다. 또한, 출입구 자동문 설치, 안전바 보강 등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자율방재단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활동 자율방재단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폭설·결빙 시 대응 요령, 취약 시설 점검 방법 등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여 기후 변화에 따른 겨울철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 대한민국 건강지도' 정신건강 분야에서 전국 12위를 기록하며 수도권 기초지자체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1인 가구 및 고령층 비중이 높은 도시 여건에도 불구하고 자살사망률 등 고위험 지표에서 개선 흐름을 보인 결과다. 동대문구는 그간 '동백꽃 프로젝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 등 관계 기반 지역 치유 모델을 확산해왔으며, 앞으로도 주민 마음 건강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국립산림과학원, 경희대, 서울약령시, KAIST 경영대학과 '홍릉 한방·그린바이오 연구협력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홍릉 일대를 K-한방 및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연구개발부터 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권역별 개업 공인중개사 야간 교육'이 12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363명의 공인중개사가 참여했으며, 내년에도 교육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동대문구가 '구청장이 찾아가는 학교 차담회'를 통해 관내 46개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 500여 명과 소통하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했다. 특히 국제 교류, 석식비, 학교 운동부 지원 등 기존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통학로 정비, 진로 체험 확대, 고교학점제 강화 등 미래 교육에 대한 요구도 구체화되었다. 현장에서 제기된 생활 민원은 즉각 조치되어 통학로 안전 확보 및 보행 환경 개선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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