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렇게 긴 김밥 보셨나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9/k.jpg)
5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2018 통(通)통(捅)축제 김밥말기 행사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구민들이 초대형 김밥을 만들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즐겨 찾는 배봉산 등산로 일대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시범 설치, 운영한다. 자동분사기는 배봉산 공원 입구 및 약수터 입구에 각 1대씩 설치 됐으며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 진드기 감염병 예방을 통해 안전한 숲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작동 버튼을 누른 후 분사기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자동으로 분사되는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얼굴과 목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에 10초간 뿌리면 4~5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돼 모기나 진드기 등의 유해 해충 접근을 감소시킨다. 잦은 야외활동으로 발생하는 지카바이러스, 쯔쯔가무시 등 감염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기기는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판넬로 충전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전기료와 설치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향후 동대문구는 이용객들의 만족도 및 사용 빈도를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전준희 보건소장은 “감염병을 예방...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초록빛 식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이면서도 실내온도를 내려주는 ‘녹색커튼’을 설치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동대문구는 예산 4700만원을 투입해 ▲용신동 주민센터 ▲환경자원센터 ▲배봉 꿈마루독서실 ▲휘경1동 주민센터 ▲정보화도서관 등 11곳에 녹색커튼을 설치했다. 지난해 구청 종합민원실에 설치한 녹색커튼사업의 반응이 좋아 올해 확대 설치한 것이다. 녹색커튼은 건물 창가에 식재된 나팔꽃, 풍선초, 여주 등 덩굴식물을 활용한다. 강한 햇빛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막아줘 난방에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와 소음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특히 외벽의 커튼줄을 타고 올라가는 덩굴 줄기는 정원 같은 수평적인 녹지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고 관리가 쉽다. 5월 초에 심었지만 벌써 건물을 덮을 정도로 자라 그늘을 만들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녹색커튼의 쿨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배봉꿈마루독서실의 경우 녹색커튼이 설치된 창가 온도는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20명의 청년들이 20일, 구청 기획상황실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지자체가 청년일자리를 직접 설계하고 이들의 취업을 실질적으로 돕는 청년 취업 프로그램이다. 구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예산으로 지역 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체와 공공기관에 20명의 청년 취업을 연계했다. 특히 청년들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참가자와 기관 간에는 1:1 현장면접을 실시함으로써 본인이 맡게 될 업무를 사전에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되며 예산 확보 시 연장 운영한다. 20명의 청년들은 해당 기관에서 현장경험을 습득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정식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동대문구는 사업 참여 청년들을 위해 △비즈니스 매너 △조직 내 말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전통시장거리가 안전하고 걷기 편한 ‘사람 중심’ 도로로 탈바꿈 한다. 동대문구는 왕산로 전통시장 일대 노후 되고 평탄하지 못한 보도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에 착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동시장사거리에서 청량리역까지의 해당 보도는 청과물도매시장을 비롯해 약령시장, 수산물시장 등 전통시장 및 거리가게들이 위치한 상가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이다. 하지만 그동안 보도가 노후 되고 경계석이 파손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말 전통시장 일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현재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을 수렴을 통해 개선안을 수립했으며 10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통행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구간 내 보‧차도 경계석 및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펜스를 보수한다. 특히 보도포장 재질은 친환경 투수블록을 교체하고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지장물들을 옮...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취약 골목에 주민이 직접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했다. 비상소화장치함은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총 720여만 원을 투입해 화재취약지역으로 선정된 2곳(한천로30길 13, 한천로32길 7‑9)에 설치됐다. 장치함에는 소화기를 비롯해 소방호스, 노즐, 소화전 개방기구 등이 비치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직접 초기 진화에 나설 수 있다. 특히, 장치함에 비치된 소방호스를 가까운 소화전과 연결해 화재 진압에 나설 경우 좁은 골목길의 특성상 소방차보다 더 효과적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구는 동대문소방서와 협력하여 비상소화장치함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구 사용법 교육과 소방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화재사각지대 해소와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비상소화장치함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

대학 간 우수 학생 선점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2019년 대입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7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렇기 때문에 고른기회 특별전형, 지역인재 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에 따른 수시 지원 전략이 더욱 중요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수시모집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정확하고 체계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1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윤기영 EBS 대표강사가 ‘2019학년도 수시지원 핵심전략’을 강의하고, 2부에서는 백승한 동대문진학상담센터장이 ‘2018학년도 입시결과 및 주요 대학 지원전략’을 제시한다. 구는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실채점 배치표’와 ‘수시지원 설명회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한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관내 학부모 및 수험생...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가 ‘가스안전분야 민간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8일 오전 10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윤탁영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 전오원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동대문구는 가스안전분야 취업희망자에 대한 사업 안내, 설명회 개최 및 정보 지원 등을 실시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안전교육 및 취업준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추진하며, 예스코 고객센터 협의회는 가스안전분야 구인 수요 발생 시 본 협약에 따른 취업희망자를 우선 채용한다. 동대문구는 이달 말, 구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분야 일자리 취업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오늘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건강도 챙기고 시원한 휴식도 즐기는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여름을 맞아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전면 개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보내는 학생들부터 더위에 지친 성인들까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평소 주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한약재에 대해 탐구하고 각종 한방공예품 및 한방의약품 등을 만들어 보는 코스로 진행되며 △허브보감 △소망을 담은 나만의 통 △한방박캉스1 △한방박캉스2 등 4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8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허브보감’은 전문 허벌리스트와 함께 한약재와 허브를 활용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각종 레시피를 배워 보는 시간이다. 유해물질이 전혀 없는 자외선 차단제와 피부 진정 미스트 만들기, 천연 인삼 허브 치약 만들기, 갑상선 호르몬과 여성건강에 좋은 해독주스 만들어 보기, 노화방지를 위한 마스크 팩과 토너 만들기 등 미용과 건강을 위한 다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8월 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란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청년일자리 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이들의 취업을 실질적으로 돕는 것이다.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예산 2억 4천오백만원을 확보한 구는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 및 공공기관에 20명의 청년을 취업시킨다.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 동대문구 소재 특성화고 및 대학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산 확보 시 연장 운영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해당 기관에서 현장경험을 습득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정식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동대문구는 참가자 선발 완료 후 현장면접 채용박람회를 통해 참가자와 참가기관 간 일대일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청년참가자는 본인이 맡게 될 업무를 확인하고 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녹색성장을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 사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2009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에코마일리지 사업은 가정이나 학교, 기업체 등에서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정에서는 최근 2년 대비 6개월간 월평균 전기, 수도, 가스 중 2개 항목을 5~15%이상 절약하면 1~5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6개월 단위로 연 2회 평가하며 최대 10만 마일리지까지 지급 가능하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1점당 1원으로 전환된다.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지방세로 납부할 수도 있다. 또 아파트 관리비 납부, 티머니 충전, 모바일 문화상품권이나 카드포인트 적립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자라면 모두 가입 가능하고 소상공인, 기업, 아파트 등 단체도 가입할 수 있다. 2018년 7월 말 기준 동대문구 내 7만 3천여명이 가입했으며 3만 6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7일(금) 이마트 이문점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이후원하는 ‘2018년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배식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무더위쉼터로 운영중인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및 독거 어르신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관 2~4층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삼계탕 대접 행사가 열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이때 중복을 맞아 삼계탕 한 그릇 드시고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