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주민이 직접 점검하는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35명의 구민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공약 이행 현황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점검하며, 향후 공약 조정의 적정 여부와 이행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배심원단의 권고안은 구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한국일보 주최 '2025 한국정책대상' 지방정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민선 8기 동안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체감형 정비'와 미래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디지털·친환경 전환' 정책을 동시에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농동 '지식의 꽃밭', 청량리역 일대 '청량꿈숲' 조성, 거리가게 정비, AI 행정혁신 추진,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 도입, 로봇 재활 프로그램 운영, 정릉천 수변 공간 정비, 배봉산 '숲속폭포' 조성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평가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모자보건, 식품위생·정책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은 3년 연속, 모자보건 사업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식품위생·정책 분야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인적 안전망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고립·위기가구 증가에 따라 이웃의 눈으로 행정의 틈새를 메우는 활동단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인공지능(AI) 기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을 주요 교차로와 통학로 등에 설치하여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 습관 개선을 유도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 52억 4000만 원이 투입되며, '우회전 알리미', '과속 경보 계도 시스템', '정지선 계도 시스템' 등이 설치되었다. 일부 정지선 계도 전광판은 구정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일곱째 아이 출생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민간 후원과 연계한 지원 물품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에 출산과 양육이 개인의 부담으로만 남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록우산재단,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 산정현교회 등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역 기반 지원을 확대하고 출산과 양육을 함께 축하하고 책임지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1년간 진행한 '릴레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펼쳤으며, 학부모들의 의견을 즉각 반영하는 적극행정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동대문구는 내년에도 캠페인을 이어가며 '등굣길 안전'을 상시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휘경·이문 생활권에 '데이터 기반 맞춤형 복지'를 표방하는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개관했다. 이 복지관은 AR, AI 등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과 수영장, 스마트짐 등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 금융, 교육, IT 등 전문 분야와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융합형 복지사업 모델' 구축 및 '마을형 복지' 실험도 추진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한 지방소득세 과·오납 227건, 약 1500만 원을 선제적으로 환급했다. 구는 최근 5년치 전산 자료를 전수 점검하여 이중 납부 또는 착오 납부로 환급 대상이 된 주민들에게 직접 연락해 환급 절차를 진행했다. 이는 신청주의를 넘어 행정이 먼저 움직여 주민 편의를 높인 적극 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지방세 전 세목으로 점검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의료기관 8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퇴원환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이 병원에서 지역사회 서비스로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구축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전국 단위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대문구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운영 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아이돌보미 교육·관리 체계 안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겨울철에도 약초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족욕장 시설을 개선하고 사계절 체험 공간으로 운영한다. 내부 유리문 설치 및 난방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 편의와 체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