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치매안심센터는 한국 치매예방협회와 공동으로 치매예방활동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2기 총 40명(기수별 20명)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노인들의 두뇌자극 훈련프로그램 기획 및 지도과정(실버인지놀이지도사 2급)으로 총 8회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단, 자격증 수수료는 개인이 부담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치매예방 활동가’로서 지역 내 주민센터, 경로당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동별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 경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월 1회 월례회의를 통해 활동일지, 활동정보 등을 공유하고 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 교육시간을 갖는다. 교육신청은 평소 치매에 관심있는 구민(50~70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홍보포스터 내 QR로 신청하거나 도봉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두 신청 방법이 힘들 경우 직접방문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속농법에 관심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총 25강에 걸친 ‘2023년 지속가능농법 퍼머컬처’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퍼머컬처(Permaculture)란 ‘영구적인(permanent)’과 ‘농업(agriculture)’의 합성어로 농약 등 인위적인 행위 없이 무경운을 통해 땅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피복작물을 길러 땅의 지력을 높이고 다년생 작물을 심어 흙의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생태계 자연순환 방식을 활용해 친환경적이며 지속적으로 농작물을 경작하는 것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삶을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퍼머컬처의 기초와 원리, 텃밭 운영실습, 농작물 가공법, 풀을 이용한 농사법 등 총 25강으로 오는 3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2시간 동안 쌍문동 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퍼머컬처 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로 전파할 수 있는 국제공...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7월 1일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도봉구 50년의 성과와 향후 100년의 비전’을 상징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문구이며, 도봉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1인 2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응모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3월 중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상금은 최우수상 50만 원(1명), 우수상 30만 원(1명), 장려상 20만 원(2명)이다. 선정된 슬로건은 디자인 개발을 통해 홍보물 제작, 도봉구 50주년 기념 축제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17일까지 ‘도봉구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의 우수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발굴·육성한다. 공모분야는 학습동아리, 평생교육기관‧단체, 2개 분야 24개 프로그램이며 세부 사업유형으로는 2개 분야 모두 소외계층 지원프로그램, 직업능력 향상프로그램, 인문교양 및 시민의식 함양 프로그램, 기타 자유 주제 프로그램 총 4개이다. 지원대상으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말 선정된 학습동아리와 평생교육기관‧단체이며 동아리당 100만 원(총 15개 동아리), 기관당 200만 원(총 9개소)을 지원한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생애 초기에 ‘교육을 마친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전생에 걸쳐 삶과 학습이 하나가 되는 교육패러다임을 만들고 학습 이후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충전인프라를 확충해 친환경차 이용이 편리한 녹색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구는 ‘전기차 이용이 편리한 녹색 교통도시, 도봉’을 비전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 충전 인프라 확충, 충전문화 조성, 총 3대 전략을 통해 2026년까지 전기차(수소차 포함) 1만 대를 보급(2022년 12월 기준 1,141대)하고, 이용이 편리하도록 급속 130기, 완속 700기, 콘센트형 1,170기 등 총 2천 기의 충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도봉구는 공공부문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의무 도입을 선도 시행하고, 국·시비 구매보조금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을 통해 민간부문의 친환경차 전환을 촉진한다. 또한 환경부·서울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전기차 이용이 편리하도록 충전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공공청사·공영주차장·공중이용시설 등 이동거점과 아파트·주택 등 생활거점에 충전 수요 맞춤형 인프라를 마련하고, 창동 창업...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서울시와 함께 노후 민간건물의 저탄소 건물 전환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자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건물 및 주택의 단열공사, LED조명 교체,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이며, 올해 11월 30일까지 서울시 건물 에너지효율화사업 지원 시스템(https://brp.eseoul.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융자 지원은 서울시 기후대응기금 통해 8년 이내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시공비용의 80%부터 최대 100%까지(연리 0%, 고정금리) 지원되며 조기 상환 수수료도 없다. 지원 한도는 건물의 경우 최대 20억 원(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취득 시 최대 30억 원), 주택은 최대 6천만 원까지다. 구체적인 사항은 서울시 건물 에너지효율화 사업 홈페이지나 저탄소건물지원센터,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건물과 주택에서 기후위...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0일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에는 지역 내 여성, 보육 관련 기관 관계자, 도봉구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해온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봉구청 1층 북문 앞 로비에 새로이 현판을 내걸고, 남녀노소 모두 소외 없는 여성친화도시 도봉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하는 시군구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한다. 도봉구는 2011년, 2016년에 이어 2022년에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겠다는 지역 주민들의 다짐과 실천이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의 원동력이었다.”며, “도봉구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에 부합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도 지역 주민들께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발급가능 기준인, 발급기 주변 CCTV 및 보안장치를 설치하고 법원의 승인을 거쳐 지하철역사 내 3곳, 병원 1곳, 도봉구민회관 1곳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케 했다. 발급 서비스가 추가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도봉산역, 쌍문역, 창동역, 한일병원, 도봉구민회관 총 5개소이며, 이번 5개소 추가로 도봉구 지역 내 설치된 23개소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포함), 기본증명서(폐쇄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포함)와 제적·초본 등 총 10종이며, 증명서 모두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 2023년부터 생태환경 관련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에코서가 특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9일 밝혔다. '에코서가 특강'은 단방향의 강의가 아닌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강의로 연간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2월 25일(토) 오후 2시 생태환경 그림책 작가 한성민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한성민 작가는 생태환경 그림책 '빨간지구 만들기 초록지구 만들기', '행복한 초록섬', '안녕! 만나서 반가워', '안전 먼저!', '조용한 밤'의 저자이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답하고 어려운 생태환경 교육이 아닌 아이가 먼저 흥미를 느끼고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참여형 강의로 운영된다. 또한 아이와 환경 이야기를 나누며 그림책 '빨간지구 만들기 초록지구 만들기'의 표현 기법인 페이퍼 커팅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6일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해 발표한 ‘민선8기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조성 추진’ 2년째를 맞아, 올해 온실가스 43,917톤을 감축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다고 8일 밝혔다. 도봉구는 녹색 건물, 수송, 에너지, 순환, 숲, 생활, 교육 총 7개 부문에 지역 특성이 반영된 40개 실행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온실가스 43,917톤 감축을 2023년 목표로 설정했다. 앞으로 분기마다 과제별 실적 점검과 함께 평가를 통해 실행력을 높인다. 또한 도봉구는 구민의 탄소중립 인식 향상과 실천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도봉형 시책 세 가지도 함께 추진한다. 첫째, ‘도봉구민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추진한다.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 ‘내가 실천하는 10대 온실가스 줄이기’를 약속하고 실천하는 도봉구형 녹색생활 실천 운동이다. 앞으로 환경단체와...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누원초등학교에서 누원고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2023년 공중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누원초등학교에서 누원고등학교 통학로 530m 구간에 국·시·구비 17.5억, 한전 및 통신사 11.3억 등 총 28.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학생 및 보행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 경관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도봉구는 국비가 지원되는 그린뉴딜 사업 분야 공모에 신청해 선정됐고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8개 구가 선정됐다.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중선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도봉구 거리가 깨끗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굴착은 야간에 진행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2023년 1월부터 취약계층과 사각지대 주민을 정기적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는 ‘우리동네돌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돌봄단은 동네를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구성해 이웃에 의한 이웃돌봄을 실천하고 촘촘한 안부 모니터링으로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모니터링 대상은 사회적 관계망이 위축된 중장년 1인가구나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으로, 우리동네돌봄단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주민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도봉구는 2017년 우리동네돌봄단 서울시 시범사업에 참여 결과 사각지대 발굴 및 안부모니터링의 긍정 효과로 복지체감 만족도가 높아 2019년에는 56명의 활동가를 충원하고 2022년 6월부터 90명으로 확대 운영해오고 있다. 2023년에는 상시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특히 고독사 위험가구 모니터링에 중점 대응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동네돌봄단 활동가 충원과 상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