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는 도봉산 천축사에서 500여 명의 구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멋진 한 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연구센터와 지역주민 인문 소양 증진 및 인문학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적 교류, 공간 운영 협조, 정보 상호 교환 등에 협력하며, 내년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동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라면 1,400개로 만든 트리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전국 최초로 추진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인증 학점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과정은 현장 접목형으로 운영되어 실험적이고 도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총 15명이 4학점의 교양과목을 수료했다. 도봉구는 지자체, 국제기구, 대학 간의 선진적인 고등교육 협력 모델로서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봉구는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과 가정의 균형, 마음 건강,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들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사업으로는 자연힐링 캠핑장 운영, 생애주기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동주민센터 보안관 배치 등이 있으며, 이는 직원 삶의 질 향상과 대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서울 도봉구는 한국불교태고종 삼성선원으로부터 백미 1,000kg을 후원받아 민간복지거점기관과 경로당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선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백미를 기부한 바 있다.

서울 도봉구가 덕성여자대학교와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실천형 교육 확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덕성여대 내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한 3학점 교과 과정이 개설되며, 양 기관은 교육·연구 협력 및 인력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이 도봉건축사회로부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한 연탄 1,600장을 전달받았다. 도봉건축사회는 무수골 지역 8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1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월 7만 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지급한다. 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기리고 유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로,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배우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는 방학2동 소재 사찰 만성사로부터 백미 1,000kg을 기부받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만성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2025 도봉구 지역문화예술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과 영상 시청 및 감사장 수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 협동조합 맘스쿡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우수자활기업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맘스쿡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복지 현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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