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도봉구
0
도봉구, 동북초등학교로부터 라면 1,400개로 만든 트리 전달받아
AI 요약서울 도봉구 동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라면 1,400개로 만든 트리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12월 18일 동북초등학교로부터 라면 1,400개로 만든 트리를 전달받았다.
1,400개의 라면은 동북초등학교 학생 700여 명이 준비했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동북초등학교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는 100만 원을, 2024년에는 7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구에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1,400개의 라면은 동북초등학교 학생 700여 명이 준비했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동북초등학교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는 100만 원을, 2024년에는 7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구에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