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가 청소년 흡연예방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청소년 흡연예방 조례 제정, 지도점검, 학교금연구역 확대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금연 환경을 조성했다.

도봉구가 28일 브레이킹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도봉구청 브레이킹 실업팀 선수들이 청소년에게 브레이킹 기본과 동작을 가르치고, 김홍열 선수가 프리즈 기술을 전수한다.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이 11월부터 12월까지 "예술 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인 1악기 배정으로 유율 타악기 연주를 교육하며,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연주회는 연말에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와 사전 예약한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다.

도봉구는 '기후지킬 앰버서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환경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구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환경 문제와 개선 아이디어를 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봉구가 선덕고 일대 통학로에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하여 보행자 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 방호울타리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내년도 상반기까지 보행 위험 구간 2개소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도봉구 방학1동이 11월 9일 청사초롱 인디X클래식 빛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오케스트라 공연, 지역예술인 공연,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도봉구가 브랜드송 '도봉에서 만나요'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 'DDC와 춤을'을 개최한다. 참여자는 댄스 영상을 제출하고 SNS 또는 유튜브에 게시하면 시상금을 받을 수 있다.

도봉구가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최우수상은 평판 관리 서비스 'LALA'의 '하베스터' 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과 장려상도 수여됐다. 본상 수상팀에는 부상과 함께 입주지원 혜택도 제공됐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도봉동 625-80번지 일대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지난 10월 24일에 열린 서울시 제1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도봉역 및 서울북부법조타운 인근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과거 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이 지지부진해 조합이 해산됐다. 이후 주민들이 사업유형을 모아주택으로 변경해 조합을 설립했고, 이번에 서울시 통합심의를 최초로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건축계획에 따라 향후 해당 사업지에는 4개동 지하2층~지상18층 규모로 모아주택이 건설된다. 기존 83세대에서 106세대가 늘어난 189세대(임대 25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역 활성화와 구민활력 증진을 위해 "구민활력을 높이는 도봉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도봉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임신·출산, 아동·양육, 주거·환경의 3개 분야다.

도봉구 도봉1동(동장 이광재)은 지난 10월 23일 도봉감리교회에서 '2024 도봉1동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2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한종)가 주관했다. 행사에서는 민요, 트로트, 디스코 장구, 어린이 공연 등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어르신 복지 공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선물꾸러미 증정식도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로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봉감리교회, 서원암, 광륜사, 고려기프트(주), 영주섬유, 데일리_365삭스 등 지역 내 종교시설과 기업체가 후원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출생신고를 한 출산가정에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출생신고 후 발급하는 공문서에 '출생을 축하합니다'라는 출생기념 도장을 날인하고, 이를 넣을 수 있는 서류 홀더를 출산가정에 제공한다. 서류 홀더에는 구 대표 캐릭터 은봉이와 학봉이가 디자인되어 있으며, '2024 도봉구 출산양육지원사업 책자'가 동봉되어 있다. 이 서비스는 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기 엄마 A씨는 "아이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어 좋다. 아이가 커서 보면 의미가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이외에도 출생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임산부와 양육자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용품을 꾸려 만족도를 높였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출산 전후 출산가정에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앞으로도 양육자들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