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는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납세자에게 의무사항 미준수 시 발생하는 불이익을 방지하고자, 내년부터 감면 신청자에게 의무사항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주택 취득 후 3개월 이내 전입신고, 1주택 유지, 3년간 상시 거주 등의 의무사항을 알려줌으로써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도봉구가 방학사거리~신도봉사거리 보행로에 설치된 한국전력공사 지상기기 디자인을 도봉구 도시브랜드(BI)와 관광명소를 활용하여 개선했다. 낙서와 불법광고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기기에 서울아레나, 둘리뮤지엄, 도봉산 등 관광명소 그림과 위치를 넣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도 설치했다. 구는 향후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는 구간에 디자인 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봉구 도봉1동은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성금은 법원 소속 법관과 직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매년 겨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도봉구는 12월 16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2024년 제4분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헌신한 구민 176명에게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수상자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같이 변화 행복한 도봉'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도봉구, 12월 27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무료 눈썰매장 운영. 7m, 3.5m 눈썰매 미끄럼틀, 눈 놀이동산, 빙어체험, 야구공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 제공. 산타공연, 이글루 체험, 인형극 등 가족 단위 방문객 위한 이벤트도 마련.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월요일 휴장. 입장료와 눈썰매 튜브 대여는 무료(타 구민 입장료 2,000원), 놀이시설 및 체험프로그램 이용료 별도. 안전요원 배치, 응급요원 상주, 반려견 출입 금지 등 안전·위생 관리 철저.

도봉구,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노후 체력단련시설 전면 재정비 완료. 낡은 천막과 패널을 철거하고 그늘막 2동을 신설, 면적 58㎡ 확장. 탁구장 탁구대 2대에서 3대로 증설, 바닥 데코타일 교체. 체력단련장 기구 교체 및 바닥 고무매트 설치. 오언석 구청장 현장 방문 후 시비 9억 4천 3백만 원 확보, 2023년 8월 착공하여 이달 완공.

도봉구는 12월 11일 도봉구청에서 '2024 도봉구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도봉구체육회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식전 공연, 경과 보고, 내빈 축사,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비전을 논의했다. 박상용 도봉구체육회장과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도봉구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도봉구 창3동 통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한 겨울나기 성금 400만 원 기부

도봉구, 2025학년도 수능 만점자 선덕고 어재희 학생과 간담회 개최. 오언석 구청장은 어재희 학생의 꿈을 응원하며,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와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도입 이후 최단기간인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도봉구 신속지원단의 사전 검토와 주민 자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창동상아1차는 최고 45층 971세대, 쌍문한양1차는 최고 40층 1,158세대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조합설립 인가를 앞두고 있다.

도봉구는 12월 18일 민생안정 대책 회의를 열고 민생과 지역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등 경제 활성화 대책, 인파사고 예방 및 겨울철 재난안전관리 등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도봉사랑상품권 페이백 프로모션,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조기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도봉구, 태경씨엠종합건설(주) 김태언 대표로부터 1천5백만 원 성금 전달받아. 김 대표는 3년간 총 4천만 원을 도봉구에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