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을 ‘지역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구청 직원들은 구내식당 대신 인근 식당을 이용하며, 주민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부서에 연말 모임과 회식을 권장하고 관계기관과 단체에도 적극적인 행사 시행을 권고한다. 도봉구는 이 외에도 '5% 도봉사랑상품권 페이백 프로모션',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조기 지원 등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 중이다.

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으로 만든 ‘사랑의 라면 트리’가 화제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트리에 불을 밝히고, 라면은 쌍문2동주민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도봉구가 주최한 '2024 도봉구 아이디어 상품개발 작품전시회'가 구청 1층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구민들이 직접 제작한 21개의 아이디어 상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 IoT 화분, UV 프린터 활용 아크릴 상품, 도봉구 캐릭터 컵라면 덮개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8월에 열린 아이디어 상품개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이 기초 교육, 시제품 제작, 전문가 교육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회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도봉구, 구민 온라인 투표로 '2024년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우수사업 5개 선정 발표. '밥먹GO 청소년 마을식당 운영' 사업 최다 득표. 청소년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 지원, 지역형 돌봄공동체 조성으로 호평.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성장 지원' 사업, 교육 및 취업 연계로 실질적 지원 제공.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 12월 19일 도봉감리교회와 함께 13회째 도봉동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 1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음악회를 제공했다. 도봉감리교회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한부모, 독거 어르신 가구에 라면 400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도봉구 창3동, ㈜유니비스·㈜헬로닷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전구 100세트 후원받아 취약계층 및 아동센터 등에 전달 예정

도봉구는 12월 1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로부터 쌀 8,450kg(3,000만 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쌀은 지역 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의 기관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도봉구 구립 청소년시설들이 2024년 한 해 동안 여성가족부, 국가보훈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 정부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이사장상 등을 수상했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터전, 구립청소년시설 우수프로그램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구립청소년시설 우수프로그램 최우수상,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대상을 받았다. 쌍문동청소년랜드는 청소년봉사활동 우수터전 5년 연속 선정되었다. 도봉구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청소년시설 활성화와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며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도봉구,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취업완성캠프·어학·컨설팅 제공

도봉구 도봉1동, NH농협은행 북부법원지점으로부터 겨울나기 성품 쌀 125포(10kg) 후원받아.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도봉구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인증 학점제'를 운영하고, 2023년 두 번째 수료생 15명을 배출했다. 이 학점제는 이론과 현장실습을 결합한 교육 과정으로, 수료생들은 3개 기관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도봉구는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3D 프린팅 기술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 사례를 접했다. 또한 실습을 통해 주차번호판, 이름표, 화분 등을 직접 제작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최신 기술 교육을 통해 주민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