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창경초 학생들이 손수 만든 ‘사랑의 라면트리’
AI 요약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으로 만든 ‘사랑의 라면 트리’가 화제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트리에 불을 밝히고, 라면은 쌍문2동주민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한 초등학교에서 라면으로 만든 트리가 화제다.
이 트리는 서울창경초등학교(교장 이영관) 학생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사랑의 라면 트리’다.
지난 19일 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들은 앞서 ‘사랑의 라면 트리’를 만들고 이날 트리에 불을 밝혔다.
트리 만들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창경초등학교 중앙현관에 있는 이 트리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청소년 등을 위해 이달 27일 쌍문2동주민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우리의 언 마음을 녹인 것 같다. 창경초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 02-2091-2312
이 트리는 서울창경초등학교(교장 이영관) 학생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사랑의 라면 트리’다.
지난 19일 서울창경초등학교 학생들은 앞서 ‘사랑의 라면 트리’를 만들고 이날 트리에 불을 밝혔다.
트리 만들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창경초등학교 중앙현관에 있는 이 트리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청소년 등을 위해 이달 27일 쌍문2동주민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우리의 언 마음을 녹인 것 같다. 창경초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 02-209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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