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4월 4일부터 8일까지 우이천에서 '2025 도봉 벚꽃축제' 개최. 벚꽃 전시, 조명,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 가수 김수찬 등의 개막식 공연 예정.

도봉구가 '제33차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환경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환경보호 중요성을 배우는 활동이다. 탄소중립, 기후위기,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탐사가 가능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장 수여 및 구정 반영 기회도 제공된다.

도봉구,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사업 실시… 올해 500마리 목표로 개체 수 조절 및 소음 문제 해결 나서

도봉구 우산수리센터가 3월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1개당 100원에 우산 수리가 가능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저렴한 수리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한다. 센터는 도봉구 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위치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된다. 1인당 2개까지 수리 가능하며, 월별로 운영되는 반짝매장(팝업 스토어)은 도봉 소식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 백운초 통학로 안전 확보 위해 쌍수교 난간 제거 및 어린이안심 통학로 조성 완료. 7년간 지속된 주민 숙원 사업 해결로 교통사고 위험 감소 기대.

도봉기적의도서관,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다문화 가정 대상 맞춤형 3개 과정 운영: 전통문화 체험,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다문화 인식개선 강연 등

도봉구, 2024년 제1분기 모범구민 146명 표창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 참여에 기여한 구민들의 노고 격려

도봉구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 예산을 지난해 8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증액하여 신규 가입자에게 월 1만 원씩 추가 적립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목돈 마련을 위한 사회 공적제도로,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하여 월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납부 가능하며 소득공제, 압류금지, 단체상해보험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도봉구,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또는 18세 이하 아동 포함 가구에 농식품 바우처 지원.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10만 원 차등 지급. 온·오프라인 사용 가능하며, 동 주민센터 또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에서 신청.

도봉구, 4월 1일부터 동 주민센터 및 구립복지시설에서 실버카 대여 서비스 시작.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1인당 최대 3개월 대여 가능하며, 서울시 최초 자유 대여·반납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성 증대.

도봉구,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인문학 강좌 운영. 다양한 국가의 전통음악과 현대 음악을 통해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모차르트, 프랑스 문화,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아프리카 및 뉴질랜드 음악 등 다채로운 내용. 도봉구청 지하 1층 은행나무방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 수강료 1만 8천 원.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도봉배움e’에서 선착순 25명 접수.

도봉구, 1회용품 줄이기 위한 '자원순환리더' 28명 모집…4월부터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