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우산수리센터, 이달부터 운영 시작…개당 100원에 수리

AI 요약도봉구 우산수리센터가 3월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1개당 100원에 우산 수리가 가능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저렴한 수리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한다. 센터는 도봉구 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위치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된다. 1인당 2개까지 수리 가능하며, 월별로 운영되는 반짝매장(팝업 스토어)은 도봉 소식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 우산수리센터, 이달부터 운영 시작…개당 100원에 수리
‘도봉구 우산수리센터’가 이달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도봉구 우산수리센터에서는 고장 난 우산 1개당 100원에 고쳐주는 곳이다. 값싼 가격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지난해 총 900명이 찾아 1,368개의 우산을 수리했다.

우산 수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우산수리 기술자가 맡아 하고 있다.

주민은 저렴하게 수리를, 지역 주민은 새 일자리를 얻는다는 점에서 우산수리센터는 ‘일석이조’의 사업인 셈이다.

도봉구 우산수리센터는 도봉구 소상공인지원센터(방학로6길 20-9) 안에 있다. 3월부터 10월까지(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문을 연다.

1인당 수리를 맡길 수 있는 우산의 개수는 2개다. 개당 수리 요금은 100원이다.

이달부터 반짝매장(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반짝매장은 월별로 운영된다. 3월 일정을 살펴보면 3월 19일부터 20일까지(오후 1시~5시)는 방학3동주민센터에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오후 1시~5시)는 쌍문4동 3층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반짝매장 운영 일정은 도봉 소식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이용해주셔서 올해 또 우산수리센터의 문을 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산수리센터와 같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자원절약을 통해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유용한 행정서비스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도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