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 4월 말부터 서울형 키즈카페 7개소에서 영유아·초등 저학년 아동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15종 운영. 우주·영어·직업·모래·체육·촉감·마술 등 다양한 체험 제공.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가능, 아동 2천 원, 보호자 1천 원.

서울 도봉구는 지난 4월 18일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인증 학점제’의 일환으로 ESG 경영 우수 기업인 ㈜한솥 현장 탐방 강의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한솥 이하림 대표로부터 기업의 ESG 경영 철학과 실천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솥 아카이브’와 ‘아트스페이스’를 관람하며 기업 문화를 체험했다.

서울 도봉구,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아 대상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사업 실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아토피·천식 진단받은 12세 이하 아동 대상. 의료비 지원은 연 1회 최대 20만 원, 보습제 지원은 로션 5개, 크림 8개. 둘 중 하나만 선택 가능.

서울 도봉구가 생활안전 범죄 예방을 위해 다양한 안전망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심귀갓길 운영, 안심이 앱 제공, CCTV 관제센터 운영 강화, 불법촬영 점검기기 대여 서비스, 안심장비 지원 등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장애인,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큰 글씨 화면, 점자 및 음성 안내, 높이 조정 기능 등이 추가된 새로운 발급기는 도봉구청 등 6개소에 설치되었으며, 나머지 3개소도 연내 정비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캐릭터 퍼레이드, 무대 공연, 체험 부스, 놀이기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서울 도봉구가 4월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46~64세 도봉구민 대상으로 ▲밥상 위의 건강 비결: 신중년을 위한 식사 가이드 ▲마음공부를 통한 심리자산 만들기 2개 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당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도봉구가 '2025 도봉 양말 디자인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이며, 도봉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접수받는다. 접수 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16일까지이며, 수상작은 7월 시상식 이후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도봉구의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도봉구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에너지 접근성 등의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주민 참여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서울 도봉구가 5월 1일부터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와 초안산가드닝센터를 일요일에도 개방한다. 기존 월~토 운영에서 화~일 운영으로 변경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유지된다. 직장인과 주말 이용객의 공원 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이며, 5월 1일부터 공간 개방을 시작하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시범 운영 후 결정될 예정이다. 무수골 녹색복지센터는 외부 공간과 내부 다목적공간만 이용 가능하며, 초안산가드닝센터는 내외부 휴식 공간을 개방한다. 단, 안전상의 이유로 지하 1층 정원사의 작업실과 예술공방은 이용이 제한된다.

도봉구, 지역 환경교육 정보 담은 ‘도봉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 발간. 탄소중립, 에너지,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 정보 제공 및 주민 참여 독려.

서울 도봉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야간 및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 쌍리단길상점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각 시장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