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전통시장·상점가 특화 축제 개최…방학동·창동·쌍리단길 들썩
AI 요약서울 도봉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야간 및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 쌍리단길상점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각 시장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올해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서울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억 3천만 원을 확보,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 쌍리단길상점가에서 특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축제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 젊은 세대 등 신규 고객 유치와 상권별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각 상권에서는 먹거리·야간 축제, 야시장 등 야간·음식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6월 중 방학동도깨비시장에서 ‘도깨비야시장 음식문화축제 페스티벌’을 열고 전 연령층을 위한 생맥주 페스티벌,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한다.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에서는 9~10월 중 연합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요’ 행사를 개최, 미식 여행 먹거리 홍보 및 판매, 공연, 막걸리&안주 쿠폰 행사,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을 운영한다.
10월 중 쌍리단길상점가에서는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를 열고 별빛야시장, 별빛공연, 별빛체험존, 플리마켓 등을 진행한다.
행사 별 자세한 일정은 추후 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문객들을 이끌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어 뜻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서울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억 3천만 원을 확보,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 쌍리단길상점가에서 특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축제 개최로 국내·외 관광객, 젊은 세대 등 신규 고객 유치와 상권별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각 상권에서는 먹거리·야간 축제, 야시장 등 야간·음식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6월 중 방학동도깨비시장에서 ‘도깨비야시장 음식문화축제 페스티벌’을 열고 전 연령층을 위한 생맥주 페스티벌,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한다.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에서는 9~10월 중 연합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요’ 행사를 개최, 미식 여행 먹거리 홍보 및 판매, 공연, 막걸리&안주 쿠폰 행사, 이벤트 및 경품 추첨 등을 운영한다.
10월 중 쌍리단길상점가에서는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시즌2’를 열고 별빛야시장, 별빛공연, 별빛체험존, 플리마켓 등을 진행한다.
행사 별 자세한 일정은 추후 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문객들을 이끌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어 뜻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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