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 쌍문동 26번지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지역은 방학천과 발바닥공원에 인접한 39,500㎡ 규모로,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의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미선정 이후 신속통합기획으로 전환하여 약 2년 만에 재개발 추진 기회를 얻었다. 주민 동의율도 기존 30%에서 51%로 상승했으며, 수변친화 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우리 부부를 부탁해' 행사를 개최한다. 김지윤 강사의 토크 콘서트, 부부 미션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는 4월 28일 도봉천 둔치에서 여름철 풍수해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양수기 작동, 모래 마대 쌓기 등 실무를 익혔다. 도봉구는 수해 취약지역 점검 및 조치, 하수관로 준설 공사를 완료했으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할 계획이다. 침수 예·경보 발령 시에는 ‘침수 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가동하여 재해 취약가구를 보호하고, 하천 범람 시에는 하천 출입을 차단하고 현장 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 AI 굴다리 안전통행 서비스 구축,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취업 지원, 초기 청년창업 지원 등이 포함되며, 사업 추진 담당자에게는 사전컨설팅, 면책 지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동부간선도로(성수방면)에서 도봉구로 바로 진출할 수 있는 램프가 5월 1일 개통됩니다. 이로써 경기 북부에서 도봉구로 진입하는 운전자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상계교 교차로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봉구는 2021년 12월 동부간선도로 도봉지하차도 개통 이후 진출입로 감소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그 결과 진출 램프 설치 및 노원교 차로 확장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통계청 ‘2024 지역사회조사’에서 기초 지자체 신뢰도 등 14개 항목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공동체 의식, 복지, 안전환경 등 다른 주요 항목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민선 8기 구정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도봉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기간 운영

서울 도봉구는 4월 28일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위험 요인 사전 파악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도봉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순회 점검, 관리감독자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서울 도봉구는 5월부터 8월까지 '고농도 오존 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하여 오존 발생을 줄이고 구민 건강을 보호한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 배출사업장 점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공회전 단속, 도로 물청소 확대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서울 도봉구, 교육 소외계층 대상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1인당 연 35만 원 상당 혜택 제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디지털/노인 계층 등 대상으로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훈련 등 다양한 강좌 수강 지원. 5월 14일까지 1차 신청 접수.

서울 도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핵심 점포 2개소를 선정하여 육성한다. 선정된 점포에는 맞춤 상담, 콘텐츠 개발,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변 상권의 동반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5월 7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15일 장애인 보호작업시설에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했다. 건강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혈압, 혈당 검사 등 대사증후군 검진과 1:1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구는 검진 결과 이상 소견자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