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2024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 개인정보 보호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구는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강화, 관리체계 정비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했으며, 특히 ‘도봉구 개인정보보호 조례’ 제정, 전 직원 대상 정기 교육 실시, 개인정보 손해배상 청구 보험 가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정보보호 시스템 고도화, 안전장치 강화, 개인정보 보호수준 컨설팅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는 여성의 생활기술 향상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생활기술교육'을 운영 중이다. 2021년부터 도봉여성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교육은 집수리, 차량 관리, 자전거 수리 등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며, 지난해까지 약 1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높은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구는 향후 취·창업 연계 등 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1분기 신속집행 목표액 712억 원을 훌쩍 넘긴 844억 원(집행률 약 118.5%)을 집행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했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원통사로부터 백미 20포(10kg)를 기부받았다. 이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원통사는 무료 급식, 연탄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5월 14일까지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3개사를 추가 모집한다. 19세~45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첨단 미래 산업, 창조산업, 지역사회 문제 해결 분야 등에서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최대 2년간 사무공간, 스마트 회의실, 촬영 스튜디오 등 창업 인프라와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지원금 등을 제공한다.

서울 도봉구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 16개 세부 대책으로 구성된 이번 대책은 폭염대책 상황관리 T/F 구성, 무더위쉼터 158개소 운영,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침수 취약가구 집중 관리,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 하천순찰단 운영, 재해 구호물자 비축,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운영,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대책 등을 포함한다.

서울 도봉구, 네일아트 입문 과정 수강생 모집…5월 7일부터 13일까지 도봉배움e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서울 도봉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후 30일 이내에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또는 주택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계도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6월 1일부터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계약이다.

서울 도봉구가 올해 7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개의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안심, 동행, 배움, 도약, 발굴 5개 분야로 나눠 생애주기와 사회 약자를 아우르는 사업을 진행하며, '도봉형 마음편의점 라,지,트' 사업과 '도봉형 장애인 친화 미용실 운영' 등 13개의 새로운 사업도 포함된다. 구는 복지자원 통합플랫폼 '도봉복지로'를 강화하고 검색 기능 고도화, 민관 공유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5월 3일 도봉구 어린이날 행사에서 슈퍼맨 복장을 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랜덤플레이 댄스, 브레이킹 원데이 클래스 등 풍성한 즐길거리로 채워졌다.

서울 도봉구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아토피‧천식 청소년 힐링교실’을 운영한다. 시립창동청소년센터 방과 후 초등학생(5~6학년) 대상 12회, 예하예술학교 초·중·고등학생 대상 4회 교육이 진행되며, 전문의, 간호사, 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강의를 맡는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아나필락시스 대처법 교육연극도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제1차 도봉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50 도봉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이 계획은 녹색건물, 녹색수송, 녹색에너지 등 7대 전략과 12개 핵심과제, 43개 세부 실천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687톤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