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1동, 원통사로부터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백미 전달받아
AI 요약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원통사로부터 백미 20포(10kg)를 기부받았다. 이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원통사는 무료 급식, 연탄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1동이 지난 5월 2일 원통사로부터 백미(10kg) 2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통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조손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원통사 주지스님인 탄대스님은 물품 전달을 위해 이날 직접 전달식에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탄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원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는 원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통사는 무료 급식, 연탄 기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원통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조손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원통사 주지스님인 탄대스님은 물품 전달을 위해 이날 직접 전달식에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탄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원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는 원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통사는 무료 급식, 연탄 기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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