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배터리 일체형 휴대전화를 포함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주민들은 하드디스크, USB, 휴대전화 등의 저장매체를 무료로 안전하게 파기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서비스는 도봉구청 스마트혁신과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해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했다. 창동민자역사 추진 과정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건축과 김창완 팀장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승급,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복지 일꾼 성장 사업’을 추진한 복지정책과 이승희 주무관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받았다. 또한 청년창업지원, 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정부혁신 추진, 주민불편사항 대응 등의 업무를 추진한 4명의 직원이 장려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휴가를 받았다.

서울 도봉구 쌍문4동 주민자치회는 8월 12일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대공감 활동, 약초족욕, 아로마테라피, 차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도봉구가 10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유아 대상 '녹색소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습관을 놀이형 체험 수업으로 진행하며,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서울 도봉구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첨단 안보 위협 상황에 대비해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등이 진행되며,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가 8월 14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이후 서울시 첫 적용 사례로, 최고 42층, 총 993세대, 용적률 343.49%가 적용된다.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성 개선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되며, 신탁방식으로 재건축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12개를 운영한다. 드론 크리에이터 과정, 정희원 교수의 도봉교양대학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도봉 배움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는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냉방비 등 여름철 에너지 사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5만 원씩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동 주민센터 추천을 받은 가구이며, 도봉구 기후대응기금을 통해 지급되었다. 구는 2019년부터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탄 쿠폰 지원, 에너지바우처 지급, LED 조명 교체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시행 중이다.

서울 도봉구는 신도봉시장 서편에 12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8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주차장은 시간제(30분당 600원)로 운영되며, 공유앱 ‘파킹프렌즈’를 통해 주차 가능 여부 확인 및 요금 결제가 가능하다.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신도봉시장 이용객 편의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복지 일꾼 성장 지원교육' 수료생 32명을 배출, 이 중 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해당 교육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있지만 실무 경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취업 경향에 맞는 교육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한다.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AI 취업 컨설팅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랑천, 도봉천 등 지역 내 4개 하천 주변 산책로, 자전거도로, 교량 하부 등에 대한 응급 복구와 대청소를 완료했다. 굴삭기, 스키드로더 등 장비와 12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퇴적 토사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방역 작업도 실시하여 감염병 확산을 예방했다. 일부 훼손된 시설물 복구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서울 도봉구가 쌍문종합체육센터 개선 공사에 착수한다. 수영장 공기질 개선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보강 공사를 통해 이용자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모두에게 열린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영장 내 배기팬 추가 설치로 습기 문제를 해결하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며, 가족샤워실 조성, 주차장 출입로 개보수, 음성유도안내판 이설 등을 통해 BF 인증 기준을 보강한다. 총 1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공사는 이달 시작하여 10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